'Board/Free'에 해당되는 글 150건

  1. [2012/01/27] 올해의 큰 변화..
  2. [2011/11/14] 성시경 콘서트 again..ㅋㅋ (1)
  3. [2011/10/12] 간만에 태은양 사진~ (3)
  4. [2011/08/05] 마음이 먹먹하다.. (2)
  5. [2011/05/30] 드디어 다 모인 내 생일선물~!! (2)
  6. [2011/05/23] [0507] 달콤살벌한 그녀~ ㅋ (1)
  7. [2011/03/28] 이적 소극장 콘서트 (1)
  8. [2011/03/27] 책 정리하면서..
  9. [2011/01/28] 이게 무슨 징조지..ㅋ (2)
  10. [2011/01/21] 휴식..이 될까.... (4)

올해의 큰 변화..

[Board/Free]

'12年 開發室 社內公募 결과 통보


본 메일을 수신하신 분들은 금번 사내공모에 합격하신 분들입니다

향후 일정을 공지해드리오니 업무 인수인계 및 이동에 차질 없으시기 바랍니다.

* 향후 일정
   - 인사발령                    : '12. 2. 1(水)


3년전..

[공지]개발실內 사내공모 결과

본메일을 받으시는 분께서는 금기 사내공모에 지원하셔서
최종합격하신 분들이니 아래 참조하셔서 이동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발령일자 : '09.04.01日字


잘한거겠지? ....

2012/01/27 16:57 2012/01/27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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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2/01/29 1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래서 오픽 취소했구나!
    축하해~! 잘한거얌^^

  2. 장금 [2012/02/01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럽다 ㅠㅠ

    • Wonnie [2012/02/02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러워할 필요 없어..
      내가 가는 곳..완전 바쁘대..
      내가 거길 제발로 걸어가기 땜에.. 울 부서사람들이 날 미워하지 않네..ㅋㅋ

성시경 콘서트 again..ㅋㅋ

[Board/Free]
7집 발매 콘서트를 2번이나 한 성시경..
콘서트 사실을 늦게 알아서 2층으로.. 그것도 언니랑 나랑 앞뒤로 앉아서 봄..ㅋㅋ
다음엔 꼭 1층에서 나란히 앉아서 보잣~!!



게스트로 백지영이랑 아이유가 나옴..
성시경이랑 백지영이 시크릿가든 OST 들 불러주는데.. 드라마 생각이 아주 생생하게 나면서 너무 좋았음.. 역시 OST 는 백지영~♥
그리고 성시경이 하여가도 불렀음.. 뭐..꽤 괜찮았음..ㅋㅋ
2011/11/14 13:07 2011/11/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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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1/11/15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님 성시경 바라보는 표정이 참으로 애틋하구나 ㅋㅋ

간만에 태은양 사진~

[Board/Free]
이번주 토욜엔 롱이랑 태은양 생일 파티를 야외에서 한당..ㅋ
2주전에 봤지만 또 보고픈 우리 태은양~


2011/10/12 08:35 2011/10/12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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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1/10/14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분위기 있어보여..
    매력적이야 태은양 ㅋㅋㅋ

    • Wonnie [2011/10/17 08: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다깼을때가 예쁘지..ㅋㅋ
      그외의 시간엔 뛰어다니고 하이톤으로 뭔가를 계속 말하느라 정신없어

  2. ripennut [2011/11/19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예쁘게 사진 잘 나왔는데~

마음이 먹먹하다..

[Board/Free]
예전에 같이 일했던 책임님 한분이 출장지에서 오늘 결국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나도 다른 출장지에서 짧게나마 고생중이었고.. 불평불만 완전 많은 상태였는데..
그 책임님은 밤새고 호텔에 들어가면서도 왠지 얼굴에 미소가 있었을 것 같다..
내 기억속의 책임님 모습은 그렇다..

교통사고라고 하니 민강이 오빠가 당연히 생각나고..

에효..

부디 편안한 곳 가서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1/08/05 23:24 2011/08/05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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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1/08/09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저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대도 이런저런 생각 많이 했겠구료...

  2. Bebe [2011/09/08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혹시 이 분...뉴저지 출장 오셨던거야...??
    나도 어딘가에서 건너 아는 분이 아는 분이 출장 오셨다가 교통 사고 나셨단 얘기 들었는데...
    너가 아는 그 분인건가...애기도 있는 분이라고...들었는데...
    맞을 수도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이런 일은 몇번을 당해도 마음이 참...늘 다르게 힘든것 같다.
    벌써 한달전쯤 포스트구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드디어 다 모인 내 생일선물~!!

[Board/Free]
드디어 내 생일선물 다 모였따~!!



모두들 고마워용~*
2011/05/30 09:02 2011/05/30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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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1/07/17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오랜만에 왔더니 내 선물도 떡하니 자리잡고 있군!ㅎ 뭔가 뿌듯해~~~ㅋㅋㅋ

[0507] 달콤살벌한 그녀~ ㅋ

[Board/Free]
어린이날 기념하여 우리집에서 머핀도 굽고 선물 증정식도 하고 재밌게 놀고 난 뒤,
맛난 거 먹으러 블루밍 가든으로 간 태은양과 엄마,이모,삼촌..
내가 고기 먹고 싶어서 스테이크를 시키고, 태은양이 피자 먹고 싶다 그래서 고르곤졸라 피자를 시키고, 언니가 까르보나라 먹자 그래서 시켰는데..
이 모든 걸 태은양이 마구마구 먹더니..
급기야, 까르보나라 더 먹고 싶다며 말똥말똥 쳐다봤다..
해맑게 웃으며 시켜달라는 아이한테 그만 먹으라고 말할 수도 없고..
결국 까르보나라 하나 더 추가하고, 종업원은 "까르보나라 하나 더 요?" 이렇게 물어봤고..;;;;;;
우린 배불러 죽겠는데, 끝까지 다 먹는 태은양이 정말 대단했다..
이 사건은 길이길이 기억될 듯..ㅋ

2011/05/23 21:11 2011/05/23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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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1/05/24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도 키가 많이 크겠는걸.. 먹는것도 잘먹고..
    이쁘네 아주 ^^

이적 소극장 콘서트

[Board/Free]



관객과 소통이 가능한 소극장 공연은 정말 그 맛이 새롭다..
600명이 무슨 소극장이야..그랬는데..
가보니 어느 자리에 앉아도 다 잘 보일 공간이었고.. 사람들이 한마디 한마디 하는게 다 들려서 가수가 대답도 해 주고.. 관객들도 서로 공감하고.. 그렇게 웃고 떠들고..

3곡씩 부르고.. 얘기하고.. 그런식으로 숨가쁘게 2시간이 금방 지나가버렸다..
좀 더 길었으면 하는 아쉬움이..ㅠ.ㅠ
일주일 동안 그렇게 많은 노래를 부르려면 더 오래 할 순 없었겠지..
게다가 관객들이 너무 얌전해서.. 앵콜때만 일어나서 환호할 수 밖에 없어 아쉬움이 더 컸다..ㅠ.ㅠ

셋 리스트
1. 먼 길을 돌아온 뒤
2. 미안해
3. 회의
4. 그대랑
5. 짝사랑
6. 그녀를 잡아요
7. 기다리다
8. 이상해
9. 서쪽숲

10. 끝내 전하지 못한 말
11. 사랑은 어디로
12. 같이 걸을까
13. 내 낡은 서랍속의 바다
14. 롤러코스터
15. Champ

16. 아무도
17. 달팽이
18. 로시난테
19. UFO

20. 다툼
21. 하늘을 달리다

앵콜..
22. 다행이다
23. 왼손잡이

앵콜에서 왼손잡이로 공연을 마무리 짓는 바람에.. 그 흥분을 멈출 수 없어 잠 못 이룸..ㅠ.ㅠ
2011/03/28 13:25 2011/03/28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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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11/04/02 0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많이도 불렀다.
    가수들의 성량은 일반인과 엄청난 차이를 보이는것 같다는>.<

책 정리하면서..

[Board/Free]
일상은 매일 매일 똑같으면서도,
막상 인간관계는 하루하루 딱 떨어지는 답없이 돌아가는 회사생활 속에서,
많은 책을 읽으면서 하루를 정리하고 마음을 다스리고
좀더 어제보단 나은 모습으로 하루하루 잘지내는
모습의 네가 보고 싶고, 또 같이 공감하고 싶다.


주말에 읽은 책을 다이어리에 적으면서 정리하는 와중에,
메일함을 보다가 친구가 보내 온 메일을 다시 읽게 되었다..
어쩜 이렇게 나를 잘 알까..
난.. 서점을 돌아다니며 어떤 선물을 해 줄까 아무리 고민해도 선뜻 떠오르지가 않는데..

갑자기 친구가 너무 보고 싶어졌다..
고맙고.. 힘이 되지 못해서 미안하다..
2011/03/27 21:47 2011/03/27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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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징조지..ㅋ

[Board/Free]
-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 큐슈에 다녀왔다.. 큐슈가 1월 내내 흐리고 눈 오고(원래 눈이 거의 오는 곳이 아닌데) 그랬는데 내가 도착한 날부터 날이 맑았다..

- 24일.. 노천탕에 있는데 눈이 내리기 시작했다.. 아~ 완전 운치있었다..^^

- 25일.. 한국오는 날.. 날이 점점 흐려졌고, 내가 뱅기 타기 전에 눈 or 비가 왔따..ㅋ

- 26일.. 인천공항 리무진 한대가 추락하는 사고 발생..

- 27일.. 큐슈에서 화산 폭발.. 내가 갔던 아소산은 아니고 다른 산이긴 하지만.. 멀지 않은 곳인듯..

- 27일.. 12월/1월동안 엄청 달렸던 일이.. 갑자기 8월로 연기됐다.. 난 백수가 됐다..ㅋ

며칠 사이에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
나한테 좋은 일들이긴 한데..
불안한건 왜지..ㅋ
2011/01/28 08:54 2011/01/28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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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be [2011/01/29 0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 일본 잘 다녀왔구나. :)
    백수라니 부럽다 - ㅎㅎ
    미국이나 놀러 와 - ;)

    • Wonnie [2011/01/29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나.. 백수가 될 리가 없었어..
      혹 떼려다가 혹 더 붙었따..ㅠ.ㅠ
      오늘도 회사~

휴식..이 될까....

[Board/Free]

이제 좀 쉬세요!

그대는 표면에서부터 휴식해야 한다. 
휴식의 첫 단계는 육체다.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목, 머리, 다리 등 몸의 어떤 부분에 긴장이 
쌓여 있는지 찾아보라. 
그 부분을 의식적으로 휴식하게 하라. 
그 부분에게 사랑스럽게 이렇게 말하라.
"휴식해!" 


- 오쇼 라즈니쉬의《라즈니쉬의 명상건강》중에서 -


낼 일본으로 가족여행 떠난다..
형부가 같이 안가서 내 부담이 더 커졌는데..ㅋ
휴식하러 가는건데, 과연 휴식이 될지 잘 몰겠따..
가기 전에도 일이 너무 많고.. 갔다와서도 일이 너무 많아서..
흠..에잇.몰라..ㅋ
2011/01/21 09:24 2011/01/2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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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1/01/21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 낼부터구나.. 좋겠다.. 아 부러 ㅋㅋ

  2. 마시 [2011/01/21 21: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낼이었어? 난 다음주인줄 알았는데;;;
    계획짜느라 더 바빴겠다. 네이버 스크랩이 막 늘어나더라 ㅋㅋ
    가서 잼나게 놀고 맛난거 먹고 스트레스 풀고 와!! =)

  3. 진영 [2011/01/24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식이 많이 되시지 않을까요? ㅋ 한겨울에 일본여행!! 멋지네요.ㅋ
    잘댕겨오세욤~

  4. Wonnie [2011/01/27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여행은 조카 사진전을 열어도 될만한 사진만 찍고 온 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