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스2 를 사고나서 나의 일상들을 폰으로 찍는 일이 많아졌다..
지나간 내 2011년 12월 모습.. 많은 송년회로 인해 몇년만에 입술이 부르트는 지경에 이르렀다는..ㅋㅋ

:: 12월 23일에 내가 좋아하는 뮈렌에서.. 눈도 펑펑 쏟아지고 너무 기분좋은 밤을 보냈던 12월 23일.. ::
:: 간만에 만난 SVP 그룹 동기들.. 역시나 이곳도 뮈렌이었구나.. ::
:: 치사모 송년회.. 잔뜩 긴장하고 나갔는데.. 집 근처 괜찮은 사케집도 알아내고.. 아주 즐거웠음 ::
:: 이적 콘서트엔 유느님이 깜짝 등장해주셔서 안경까지 벗어주시는 센스 발휘해 주시공 ::
:: 기대했던만큼 좋았던 률옹의 콘서트는 나의 연말을 아주 완벽하게 만들어주었당 ::
이렇게 2011년이 지나가고..
새로 시작된 2012년은.. 많이 공부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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