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Etc..'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0/07/27] [0701] 썽 결혼식 (4)
  2. [2010/07/20] 딸기공주 태은양 (4)
  3. [2010/07/05] 경해여고 방문기~* (8)
  4. [2010/06/08] [0501] 성은이 결혼식 (7)
  5. [2010/05/19] [0509] 쿨~한 여자 태은양~* (1)
  6. [2010/03/22] 우리 가족~ (10)
  7. [2010/03/08] 롱 성대 졸업식~ (5)
  8. [2010/02/03] 안경 쓴 마지막 사진..ㅋ (8)
  9. [2010/02/01] [0123] 진영이 결혼식~* (8)
  10. [2010/01/18] 서울에 27cm눈이 오던 날~ (4)

[0701] 썽 결혼식

[Photo/Etc..]

썽을 보면.. 현명하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지만 내가 배울 점도 많고..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랄까..
그러고보니.. 올해는 나랑 매우 친한 이들이 결혼을 많이 하는구나..
곧 한달정도의 시집살이를 끝내고 미쿡으로 가는 썽..
많이많이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해~!







:: 윤정언니랑 다나언니 닮은 아기들은 어떨까? 신랑들도 다들 잘생기셔서 넘 궁금하다.. ::
연예인 몸매의 두 아름다운 아줌마들..ㅋ




:: 성은이 덕분에 반가운 언니들 많이 봤네.. 오빠들 사진도 찍을껄.. ::

2010/07/27 09:40 2010/07/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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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10/07/28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올라온 나의독사진은 내려도 될것 같아-.,-;;
    저 입모양을 어쩔꺼야 ㅠ
    글고 나 나온 사진들 다 원본으로 받을 수 있어 ^^?
    근 1년새에 유일한 사진 같아 ㅋㅋ

    * 니 태그 지금 봤다. ㅋㅋㅋ
    찔리는 고낭 ^^

    • Wonnie [2010/07/28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괜찮은뎅.. 원한다면 내리도록 하쥐..
      글구 사진은..오늘은 집에 가서 컴을 켜보도록 할께..ㅋ

  2. 까칠진영 [2010/07/28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7.01이 아니라 07.10 이 아닐까용?? 아님말구..ㅋ

딸기공주 태은양

[Photo/Etc..]
요즘은 거의 태은이랑 주말을 보내고 있다..
부쩍 이모를 찾아서.. 무한사랑에 보답을 해 줘야지..ㅋ
그리고 그렇게 놀다보면 피곤하긴 하지만 시간은 잘간다..
나에게 지금은 생각할 겨를이 없이 시간이 잘 가는게 중요하다..


:: 새초롬한 딸기공주 ::


:: 장난꾸러기 딸기공주 ::


:: 요즘 사진찍는거에 재미들린 태은양.. 태은양이 요구한 포즈다.. "우리..엄마랑 이모랑 태은이랑 셋이서 찍어보자!" ::


:: 평소엔 잘 먹지도 않는 당근쥬스를 울집에 오면 꼭 만들어서 끝까지 마신다 ㅋ ::

2010/07/20 10:17 2010/07/20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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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양 [2010/07/20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 태은양 머리핀.... 저정도는 집에있는 재료로 가능할거 같다...;; ㅋㅋㅋㅋ
    하나 만들어볼까..? ㅋ
    1. 마지막 사진 태은이 시선.. 너무 진지하게 컵 바닥 보고 있는거 맞제? ㅋㅋ

    • Wonnie [2010/07/21 0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0. 선물해 주면 좋지~ 내가 유양이모가 만들어준거라고 꼭 강조할께!
      1. 끝까지 다 먹으려는 강한 의지!

  2. 장금 [2010/07/21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태은이는 몸에 좋은건 다 잘 먹는구나..
    애기들은 당근따윈 싫어하는데 말이지 ㅋㅋㅋ

    • Wonnie [2010/07/21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데선 잘 안 먹지..
      자기가 만든 쥬스라서 그런지 울집 오면 쥬스 만들자 그러고 끝까지 다 먹더라..
      저날은 사과쥬스 더 만들자 그래서 두번이나 만들어서 다 먹었어.. 배불렀을꺼야..ㅋㅋ

경해여고 방문기~*

[Photo/Etc..]
98년도에 내가 경해여고에 전학을 가고..
2000년도에 졸업을 하고나서..
시골갈때 아빠차타고 지나가는 길이긴 하지만.. 이렇게 선생님 뵈러 찾아가긴 첨이었던 것 같다..
10년만의 학교..
예쁜 교정의 모습은 그대로였다..


:: 운동장과 저 멀리 강당 ::


운동장 한쪽엔 골프장이 생겼고.. 운동장 주변으로 트랙도 잘 깔아놨더군..


:: 많은 추억이 있는 하늘마당 ::


우리학교는 네모꼴로 생겨서 한층을 돌다보면 빙글뱅글 돌게 되는 구조다.. 첨에 학교 갔을 때 얼마나 헷갈리던지..
돌아도 돌아도 계속 같은 곳이 나오니 말이다..ㅋ
겨울이 되면 하늘마당에 거름을 뿌리느라 온 학교에 X냄새가 진동을 하지만..
5월이후부터는 맘껏 들어가서 놀아도 된다..
야자 하기 전에 밥 먹고 들어가서 여러가기 겜 하면서 놀았던 기억이 많은 하늘마당..
그래서 내가 쓰는 아디도 skyground..


:: 학교 건물과 구름다리로 연결되어있는 건물.. ::


이름이 모더라..;;
암튼..
1층엔 식당.. 2층엔 매점..노래방..음악실..미술실..등등.. 3층엔 영재반 강의실과 독서실..
저 구름다리에서 소연이랑 별도 보고.. 맑은 날엔 목성도 볼 수 있다며..ㅋㅋ
안타까운 사실은.. 지금은 노래방이 학생회의실로 바꼈다는거.. 참 안타깝네..


:: 교문에서 본관건물까지의 길 ::


나무가 예전보다 더 많아진 것 같고.. 더 예뻐진 것 같다..


:: 새로 생긴 건물.. ::


독서실이랑 교과 건물이 있는 곳이란다..
소연이 3학년때 담임인 화학쌤은 요즘 저 건물의 과학실에서 사신다고 하네~


:: 차창현쌤이 맡고 계신 3학년 11반 아이들과 함께 ::


교실에는 정말 안 들어가려고 그랬는데..ㅠ.ㅠ
해맑은 아이들 덕분에 들어가서 편하게 이것저것 얘기나누고..
애들 질문에..역시나 나도 틀에 박힌 어른들 이야기 같은걸 말하고 있었지만..;; 아마 그 아이들도 나중에 그 말들이 다 진실이었음을 알게 될 것이야..ㅋㅋ

사실..
난 2학년때 애들이랑 더 많이 친하고 추억들이 많아서.. 인영이랑 차창현쌤이랑 같이 있는게 어색하기도 했는데..
그래서 김진하쌤(진짜 쌤이란 단어가 입에 안붙는 선생님;;)이랑 김종희쌤이 더 뵙고 싶고..
그래도 덕분에 학교 구경도 잘 하고.. 잠깐 추억에 빠져 즐거운 기억을 더듬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2010/07/05 09:15 2010/07/0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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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7/05 1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네 학교 특이하게 생겼네..
    이쁘다 ^^
    역시 애들은 고 3이래도 마냥 애기들같구나..
    너 마치 교생선생님 같아 ㅋㅋ

  2. 태은삼촌 [2010/07/05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콩 사진 업데이트해줘^^

  3. 소연 [2010/07/0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쁘다
    뭐 그 당시엔 힘들었을지 몰라도 재밌었던 기억만 떠오르네..ㅋㅋ
    저녁시간에 하늘마당에서 얼음땡 진짜 재밌었는데..
    그립다!!

    • Wonnie [2010/07/07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늘마당에서 놀다가 나 쓰러져서 수희(?)가 교실까지 업고간거 생각나? 그러다가 한문선생님한테 혼나고..ㅋ

  4. 마시 [2010/07/08 1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서른이라고 놀리다니;;
    그 나이에 서른 "언니"에게 말도 건단말이야? ㅋㅋㅋ
    놀리기까지!!
    역시 요즘 애들 배짱은 남다르다;;
    고3때 서른 언니 만나본적도 없는거 같다, 난 ㅋㅋ

  5. ripennut [2010/07/11 15: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다니깐...
    아이들의 말에 나도 모르게 틀에 박힌 어른들 이야기를 하게 된단 말이지..
    근데 그게 틀에 박힌 어른들 이야기가 아니야..
    정말 다 진실이야..
    요즘 얼마나 절실히 깨닳고 있는지~ㅋㅋ

[0501] 성은이 결혼식

[Photo/Etc..]
0090중 두번째 유부녀가 된 성은이..
오랜동안 재밌게 연애하는 것 같아 부러웠던 커플..
알콩달콩 잘 살꺼 같당~
너무너무 축하해~*


:: 미스코리아 같은 드레스 ::


:: 아직 어린애한테 입혀놓은 듯한 터벅터벅 걸음의 한복 ::
지영이가 빠져서 아쉽네..
9명 다 있는 사진은 지영이 본인이 결혼할때나 갖게 되겠구나~


:: 올림푸스 E-P1 에 있는 "소프트 포커스" 아트필터로 찍음.. ::
결혼식 끝나고 나영이네 집에가서 다들 퍼져서 놀았음..
이젠 나이들어서.. 그냥 집에서 노는게 젤 좋당~


:: 나영&성필오빠네 집에서 자고.. 담날 재한이 결혼식 가는 길에 샤방샤방한 결혼식용 복장 한 컷~!! ::

2010/06/08 17:00 2010/06/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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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0/06/08 2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옷 예쁜데!!

  2. 장금 [2010/06/09 08: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은이라 그래서 놀랬잖아..
    이름이 같은 아이들이 많구만 ㅎㅎ

  3. 마시 [2010/06/09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나랑 같은 이름가진 사람과 인사를 해본적이 없어. 그 느낌이 궁금해 ㅋㅋ

  4. Bebe [2010/07/02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 - 아쉬워 - 너희들 결혼식도 하나도 못 가보고...
    근데 사진에 은진이가 없네 - 은진이가 찍은거야?? ^^
    성은이도 이쁘고 꾸도 이쁘고, 다들 샤방샤방 이쁘다. :)

    • Wonnie [2010/07/05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날 은진이는 회사땜에 결혼식만 보고 얼릉 갔어..
      대신 정양이 이 사진 찍을때쯤 왔찌..ㅋㅋ

[0509] 쿨~한 여자 태은양~*

[Photo/Etc..]
이제 안아주려고 해도 넘 무거워서 안을 수 없는 태은양~
스승의날 맞이 선물사러 언니네 가족이랑 백화점 갔다가 나랑 태은양은 매장에서도 계속 뛰어다니면서 놀고..
옥상에 올라가서도 계속 뛰어다니면서 놀고..
주변에서 엄마인줄 알까봐, "이모가~" "이모가~" 이 말을 계속 붙였던 날..ㅋ

잠시 쉬기 위해 아이스크림 사서 벤치에 앉아서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있었는데,
바로 그때 태은양 눈에 포착된 오.빠.
엄마아빠와 남자아이,여자아이가 걸어올때부터 눈을 못 떼고.. 남자아이도 우리 맞은편에 앉아서 놀더니..
결국 둘이 눈이 맞아버렸따..ㅋ
그치만 먼저 다가가는건 언제나 태은양~

"이모, 나 저기가서 아이스크림 먹어도 돼?"
"응~그럼~"


어색하니까, 태은양은 오빠한테 얘기할것두 나한테 큰소리로 얘길한다..

그러다가 몇분이 흐른 뒤, 오빠가 태은양에게 말을 건다..
"넌 몇살이니?"
"난 5살"
"난 6살이야"
서로 민증 깐 담에야 비로소 어색함이 조금 풀렸다..


오빠가 산 모양도 만들어 주고~
태은이도 이빨 자국 내서 보여주고~
서로 깔깔 거리면서 웃는다..
주변의 사람들이 쳐다보면서 다들 재밌어 했다..
아~ 넘 귀여운 꼬맹이들..


평소엔 아이스크림 조금 먹다 말고 안먹겠다고 주던 태은이가..
오빠가 자기는 콘도 먹는다고 얘기하면서 보여줬더니..
태은이도 콘을 먹는다..
결국 첨으로 아이스크림 다~ 먹었다..ㅋㅋ

먹을꺼 다 먹고나서.. 둘이서 신나게 뛰어다니면서 놀고..
오빠가 고르라는 노래 세개 중에서 하나 골라서 같이 부르기도 하고..
경찰놀이 하자는 오빠 말에 태은이는 뭔지도 모르면서 끄덕이고..ㅋ

나랑 언니는 쇼핑하러가고, 형부가 태은이 돌보다가 나중에 만나서 하는 말이..
태은이는 쿨하게 뒤도 안돌아보고 내려왔는데,
남자아이는 미련이 남은채 인사도 하고 그랬단다..

자기맘에 들면 쉽게 다가가고, 다 놀았으면 쉽게 헤어지는 울 태은양~
정말 쿨하다..ㅋㅋㅋ

<보너스 사진>


:: 사진찍으면 알아서 포츠 취하고 모니터링해서 다시 찍고를 반복하는 백만가지표정의 태은양 ::
2010/05/19 09:48 2010/05/19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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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0/05/23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점점 예뻐지는 태은양!*^^*

우리 가족~

[Photo/Etc..]
롱 대학졸업 기념으로.. 가족 사진을 찍었따..
집중 잘 못하는 언니가 제대로 안나와서 아쉽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만족~!!


2010/03/22 09:33 2010/03/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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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영 [2010/03/22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지네요.. 다들 잘나오셨어염..

  2. 장금 [2010/03/23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원.. 사람이 좀 달라뵈는데~ ㅎㅎㅎ
    첫번째 사진에 언니님은 왜케 얼었어..

  3. 마시 [2010/03/23 0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느낌이 좋다.
    근데 진짜 헤원이 뭔가 다른 사람처럼 나왔는걸??
    어딘가가??
    사진사아저씨가 어딜 손대주신거야? ^^

  4. 소연 [2010/03/23 14: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원 너 잘나왔다~! 아주 크게 뽑아서 간직하고 있어! ^^

  5. Bebe [2010/03/24 06: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혜원 -
    정말 뭔가 좀 달라뵈네 - ㅎㅎㅎ
    특히 첫번째 사진!! 근데 이쁘네~ ㅎㅎ
    첫번째 사진 언니님만 안 어셨음 좋았을텐데 -
    뭐, 그래도 멋진 가족 사진이다!! :)

  6. Wonnie [2010/03/24 0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눈화장을 좀 진하게;; 하면 다른 사람 같아 보이는 듯..
    아이라이너랑 마스카라를 조금 했을 뿐인뎅;;;;;

    이날 울 언니땜에 난리도 아니였어..ㅋ 재밌게 잘 찍은 가족사진인 듯~
    만족스러워.. ^^

  7. 지후채완맘 [2010/03/25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사진 다 잘나왔네요..
    특히 첫번째 사진 어딘가 달라보이는데 넘 이쁘게 나왔어요.. ㅋ

    • Wonnie [2010/03/26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첫번째 사진의 자세..어려운거였어요..ㅋ
      나중에 칭찬받았음..
      이래갖고 나중에 웨딩사진은 어떻게 찍지..ㅋㅋ

  8. ripennut [2010/03/27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도 이쁘구~
    진짜 예쁘다 첫번째 사진ㅋㅋ

  9. windysky [2010/03/29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웨딩 사진은 일단... 자세 보다는 다른걸 좀 더 걱정해야겠지요?...

롱 성대 졸업식~

[Photo/Etc..]
축하해 롱~
어려운 취업난을 뚫고.. 우수기업들에 모조리 합격하고..
맘고생이 심했지만.. 모든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회사에 들어가서 사회에 첫발을 멋지게 내딛으렴~!!
잘할꺼야..^^











2010/03/08 14:22 2010/03/08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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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be [2010/03/09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동생은 이번에 성대 글로벌 경제? 뭐 그런과에 입학했다던데 -
    네 동생은 성대 졸업했구나 - ㅎㅎㅎ
    동생이 성대 다니는줄도 몰랐네;; ㅎㅎ
    축하한다고 전해줘 - :)
    첫번째 사진은 높이도 뛰고 학사모도 정말 높이 던졌네 -
    글구 두번째 사진 너의 호피 무늬 스카프 - 이쁘다 - :)

  2. 장금 [2010/03/09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업한게 너무 좋은가본데? ㅎㅎ
    난 다시 학교에 가고픈데 ㅠㅠ

안경 쓴 마지막 사진..ㅋ

[Photo/Etc..]
사진전시회 당번이었던 날..
혼자 심심해하다가 잘 찍지도 못하는 셀카질 중..




:: 이 사진도 연아폰~ ::
2010/02/03 08:45 2010/02/0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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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10/02/03 1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워니 셀카는 못찍는구나 ㅎㅎㅎ
    풍경사진은 그렇게 멋있게 찍어놓더만 왜이리 후덜덜했어 ㅎㅎ
    수술 전이라 안경썼네 ^^;; 이제 이런 사진은 영원히 안뇽이다 ㅋ

  2. 장금.. [2010/02/03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 글게 왜 흔들렸어..
    그래도 피부는 좋구만 ㅎㅎㅎㅎ
    마시.. 혜원이 안경 보호안경이야.. 수술후란다.. ㅎㅎㅎ

  3. windysky [2010/02/03 2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나오려고 일부러 흔든거죠? 그런거죠?

    셀카도 사진이랍니다~
    많이 찍으면 늘기 마련이지요..ㅎㅎㅎ

  4. 지후맘 [2010/02/0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라 반가운데... 많이 흔들렸네요.. ㅋㅋ
    집에서 연습 좀 해봐요 얼짱 각도루~

[0123] 진영이 결혼식~*

[Photo/Etc..]
산청소녀 진영이 결혼식~
친구들이 많이 오질 않아..씁쓸했던 그 날..
또 부케를 한번 떨어뜨리고, 두번째만 제대로 받았다..
난 왜그렇게 잽싸게 움직이질 못하는건지..^^;;
소연이때 부케 받고 3년간 싱글~
이번에도 3년간 싱글로 보내면..
그 담엔 지구가 멸망할까..-_-;;

진영이..행복하게 자알 살았으면 좋겠당~
신혼집이 우리집이랑도 가까우니 진주가면 자주 놀러가야쥐~*


:: 사진은 내 연아폰으로~ ::
2010/02/01 23:16 2010/02/0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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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2/02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케를 또 받은것이냐.. ㅎㅎ
    그럼 3년간은 괜찮은거야? ㅋ

  2. 마시 [2010/02/02 17: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케받았어?
    난 아직 한번도 못받았는데, 벌써 두번이나~~ㅎㅎ

  3. windysky [2010/02/03 1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캐라..... 이렇게 또 3년 연장 하는건가요~~
    지구가 멸망하기 전에 시집은 가셔야지요~

  4. 진영 [2010/02/04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짜 좋네요.. 0123 이라,,
    물론 결혼한사람이 저는 아닙니다만,, ㅋㅋ

    • Wonnie [2010/02/05 0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주위에 진영이 많아서.. 앞에 prefix 라도 달아야겠어요..ㅋ
      결혼한 진영은.. 산청진영..
      댓글쓴 진영은 ..까칠진영..ㅋ
      내 주위엔 광주진영도 있꼬.. 멤버십진영언니두 있네..

  5. mingle [2010/02/05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아는 진영이가 아니구나.. ㅎㅎ

서울에 27cm눈이 오던 날~

[Photo/Etc..]



내가 라섹수술하고 나서 제대로 눈 뜨고 밖으로 나온 날~
펑펑 쏟아지는 눈 보면서 정말 신났지만.. 결국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그냥 집으로 돌아온 날..ㅋ
옆에서 눈 치우고 있는 아저씨 눈치를 살살 보면서..
울집앞에서 카메라 두대 갖고 나가서 사진 찍고..
맘 같아선 드러눕고 찍고 싶었는뎅..아쉽..

보름정도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곳곳엔 눈들이 쌓여있다..
제대로 겨울 같다~ 미니 빙하기~
2010/01/18 08:57 2010/01/18 08:57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진영 [2010/01/25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사진을 좋아하시는군용...음..ㅋㅋ
    아~ 또 한주의 시작이라니요~~

  2. mingle [2010/01/30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겠다.
    여기는 눈이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