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언니의 추천 받고 '빌라 소르티노'에 가서 점심 맛나게 먹고..
(이건 사진 찍은 게 없넹..)
패션5 가서 음료수로 눈구경 실컷 하고~

내가 먹은 건 따뜻한 자몽 쥬스..
완전 찐~한 맛..
쥬스 가격들이 좀 비쌌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이런 것도 먹어볼 만 함~
그리고나서 선숙이 집에 놀러 갔는데..
완전 부러움.. 아파트보다 오피스텔이 더 깨끗하고 예쁜 듯~
몸이 안좋아서 신나게 놀진 못했지만..
그래두 친구들 간만에 봐서 기분 좋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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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수 진짜 맛있어 보인다~~~
따뜻한 자몽 주스 말야... 넘 찔찔 따른다고 웃었는데 사진은 뭐 그럴싸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