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Food'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11/12/13] 이태원 패션5~ (2)
  2. [2011/06/08] [0528] Coco bruni 가로수길점 (6)
  3. [2011/06/01] [0522] 간만의 진수성찬 요리~!! (4)
  4. [2011/02/24] 대게 파티~! (2)
  5. [2010/10/04] Burger Blues (3)
  6. [2010/05/24] [춘천닭갈비] 통나무집 (6)
  7. [2009/11/05] [0920] 이태원 나들이 (6)
  8. [2009/06/24] [0614] 태은양의 두번째 쿠킹 클래스 (4)
  9. [2009/05/19] 간만의 베이킹 - 코코넛 쿠키 (14)
  10. [2008/11/18] 오랜만의 베이킹 (4)

이태원 패션5~

[Photo/Food]
올 해 마지막 0090 생일파티를 이번엔 이태원에서 모였다..
꽉언니의 추천 받고 '빌라 소르티노'에 가서 점심 맛나게 먹고..
(이건 사진 찍은 게 없넹..)
패션5 가서 음료수로 눈구경 실컷 하고~


내가 먹은 건 따뜻한 자몽 쥬스..
완전 찐~한 맛..
쥬스 가격들이 좀 비쌌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이런 것도 먹어볼 만 함~

그리고나서 선숙이 집에 놀러 갔는데..
완전 부러움.. 아파트보다 오피스텔이 더 깨끗하고 예쁜 듯~

몸이 안좋아서 신나게 놀진 못했지만..
그래두 친구들 간만에 봐서 기분 좋았던 날~
2011/12/13 09:06 2011/12/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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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1/12/14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료수 진짜 맛있어 보인다~~~

  2. 유야 [2011/12/16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자몽 주스 말야... 넘 찔찔 따른다고 웃었는데 사진은 뭐 그럴싸하네~ ㅋㅋㅋ

[0528] Coco bruni 가로수길점

[Photo/Food]
지영 결혼식 & 나영과 은진 생일파티 겸해서 서울에 모임 0090들..
결혼식장에서 밥은 배불리 먹었으니, 어딜 갈까 고민하다가 가로수길에 있는 디저트 카페.. Coco bruni 로 향했다..
예약이 안되서 자리가 없으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히 테이블 붙여서 앉을 수 있었따..
대구친구들이 서울에 적응을 못해 지하철 타고 버스 타고 걷고 그러는걸 불편해해서 맘이 좀 안좋았는데..
그래도 맛난 음식들을 보니 다들 즐거워해서 다행..ㅋ



Coco bruni 는 한남동에도 있고 압구정에도 있고..
여기 검색하면서 디저트카페 이곳저곳 찾아놨는데.. 앞으로 한군데씩 가 봐야겠따~
그저께 가 본 패션5는.. 연휴날 문닫기 직전에 갔더니 케잌이 5개 남아있더군..쩝..
다시 가봐야지~~
2011/06/08 09:01 2011/06/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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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1/06/08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맛있겠다..
    나 지금 무지 배고픈 시간이라 ㅋㅋㅋ
    아.. 이른 저녁을 먹어야겠어 ㅎ

  2. 유야 [2011/06/13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울에 적응을 못하여..." 는 무엇이니? ㅋㅋ

  3. Bebe [2011/06/14 0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을 배불리 먹었으니.."가 그저 뿌듯하구나. ㅎㅎㅎ
    밥은 맛있든?? 난 맛도 못 봤다능;;;
    다 같이 못 놀아서 아쉬웠어 - 흑흑흑 ;ㅁ;

  4. Bebe [2011/06/16 0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년만에 예쁜 모습" 그 동안엔 안예뻤나봐 - T^T

[0522] 간만의 진수성찬 요리~!!

[Photo/Food]
집에 먹을게 너무 없어서.. 제대로 밥을 먹어보자 싶어 이마트 가서 장 봐 와서 제대로 밥을 했따..
양파 장아찌랑 양배추 피클은 며칠전에 담가두고 처음 시식..언니네도 좀 덜어서 줬는데..맛을 안보고 줬더니 낭패..ㅋ
식초가 많이 들어간 것 같당.. 내가 좋아하는 식초~♥ ㅋㅋ 사과식초를 넣었는데.. 양조식초 기준인가..;;;;
한 상 차리고 뿌듯해서 인증샷 찍고.. 페북에도 올려서 자랑질 좀 하공~ ^^



요즘 집에 사두는 과일은.. 방울토마토..바나나..포도..참외..
여름내내 이렇게 다 사다둘 듯..ㅋ
2011/06/01 13:16 2011/06/01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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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1/06/01 1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도 잘해먹네.. 살림꾼이야 ^^
    저 과일은 우리 친정집 5식구가 먹을양이군 ㅋㅋㅋ

  2. 마시 [2011/06/07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고기한거야?? 당면도 보이는걸 보니~~ ㅎㅎ
    어제 불고기브라더스에서 '서울식 불고기'를 먹었는데
    모두가 생각하고 먹는 그 메뉴가 '서울식'이라는걸 처음 알았다오 ㅋㅋ
    다른 동네는 다른건가???

대게 파티~!

[Photo/Food]
내가 잘 가는 베비로즈 블로그에서 요즘 한창 활발히 하고 있는 포프리 대게 공구~!!
대게 시즌이라 그런지 월수금 10시에 공구하고 있고..
고정된 수량이 아니라서 그날그날 다르기 때문에 수강신청하듯이 얼릉 신청해야된다..
신청하면 바로 다음날 얼음 가득 든 스티로폼 박스 하나가 배송되고..
오픈하면 살아있는 대게들이 꿈틀꿈틀거린다..ㅋ

지난 주 금욜에 공구하고.. 토욜에 언니네 가족들과 함께 맛나게 대게 먹었다~
태은이랑 살아있는 대게 실컷 구경하고..
형부가 손질 해주고.. 살도 발라주고.. 밥도 비벼주고..
언니가 한 건 뭐지? 맥주 마시기? -_-;;
낮에 사다놓은 아이스크림까지 먹고 파티 끝~!



베비로즈의 작은 부엌
http://blog.naver.com/jheui13/
대게 잘 찌는 노하우
http://blog.naver.com/jheui13/20120497778
2011/02/24 08:42 2011/02/2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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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채완맘 [2011/02/24 08: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금요일에 공구해볼까봐요.. 맛있어보여요~

  2. 김진영 [2011/02/25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대게닷.. ㅋㅎㅎ. 저블로그는 유명한 블로그인가보네욤.. 나도 가봐야지..ㅋ

Burger Blues

[Photo/Food]

내가 지도했던 47기 후배 한명이 퇴사를 하고.. 회사 앞에 버거집을 차렸다..
Easy군과 방문해줬음..
천장이 높은 인테리어여서 맘에 들고, 밴드도 하던 후배라서 그런지 분위기 있기 잘해놨더군..






사진은 Easy군의 옴니아



남경 있는 라인이니..
한번쯤 들러보시길~

버거 가격은..7천원~9500원 쯤..
맛은 담백함.. 느끼하지 않음..
2010/10/04 09:25 2010/10/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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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영 [2010/10/04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웅 멋지네요~ 버거와 재즈.. so cool~ 와웅.

  2. ripennut [2010/10/04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멋지다~~~나도 나중에 사줘~ㅋㅋ

  3. 장금 [2010/10/05 0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뎌 오픈하셨구만..

[춘천닭갈비] 통나무집

[Photo/Food]



EZ쏭군의 추천으로 알게 된 춘천의 닭갈비집 통나무집!
나의 Favorite 식당이 된 이후로 자주 찾는 곳이다~
서울-춘천간 고속도로 타다가 표지판에 "소양강댐"이라고 나오는 길로 쭉 가다가..
어느 작은 다리를 지나서 우회전해서 쪼금만 가다보면 왼쪽편에 나온다..-_-;;
주소나 전화번호는 모르겠따..;;;;
약도는 내 머릿속에 있으니.. 가고싶은 사람은 날 데려가도록..ㅋ

보통 갈때마다..점심시간때가 아니더라도 30분 대기시간은 생각해야되는 곳..
난 이집의 닭갈비보단 막국수가 너무 맛있당~
냠~♡
2010/05/24 10:08 2010/05/24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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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10/05/25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을 못떼고 있구만.. ㅋㅋ

  2. 마시 [2010/05/25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ㅎ

  3. 까칠진영 [2010/05/25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있겠당.. 보니까 먹으러 가고싶네용.. >.<

    • Wonnie [2010/05/26 0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때 갔던 길..기억 못하죠? ;;;;
      그럼..날 또 델꼬 가삼..ㅋ
      당신커플 사이에 껴서도 갈 수 있음!

  4. Bebe [2010/07/02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씨리얼에 우유 말아 먹고 나왔는데 -
    그나마도 우유가 얼마 없어서 적셔;;만 먹고 왔는데 -
    저런 사진 - 너무하다. 완전 먹고싶네. T^T

[0920] 이태원 나들이

[Photo/Food]
혜경이 결혼식땜에 올라온 진영이랑 같이 이태원에 놀러갔다~

줄서서 먹는다는 햄버거 가게를 찾아갔는데..
정말 사람이 많긴 많더라..



난 손에 묻히면서 먹는거 별로 안좋아하는데..
패티도 넘 두껍고.. 빵은 그냥 마트에서 파는 햄버거빵이고..
그닥 만족스럽진 않았음..
난..가로수길의 부첼라도.. 소스가 빵에 너무 푹 적셔있어서 별로 안좋아라했는뎁..;;
뭐..샌드위치나 햄버거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좋아할지도 모르겠당..

그 담엔 카페를 찾아다니다가 결국 괜찮은 곳은 못찾고.. 겨우 들어간 멕시코 쪽 카페..



그나마 무난한거 시킨다고 바나나쥬스랑 아이스커피를 시켰는데..
바나나쥬스는..그게 무슨 맛인지..
처음 먹어본 바나나쥬스 맛이었따..ㅋ
결국 거의 못먹고 나왔음..

이태원에 맛집도 많고 예쁜 카페도 많다던데..
왜 우린 잘 못찾지..ㅠ.ㅠ
2009/11/05 12:56 2009/11/05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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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indysky [2009/11/06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구에도 줄 서서 까지는 아니지만 저런 비슷한 분위기의 햄버거 가게가 있지요...
    근데 햄버거 사진은 없는건가요...
    하긴 이 야밤에 봤다면... 먹고 싶어서 24시간하는 돗데리아에라도 달려 갔을지도;;;

    • Wonnie [2009/11/06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음식사진은 잘 안찍어..안찍는게 아니라 음식을 보면 일단 먹어야 되기 때문에;;;;;
      잠 좀 일찍 자라..

  2. 지후맘 [2009/11/06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는 부첼라 괜찮았는데.. 하긴 국물(?)이 뚝뚝 떨어지긴 헀어요.. ㅋㅋ
    이태원에는 수지스에 브런치 먹으러 가보고 해밀턴 호텔 안에 인도 식당에서 뷔페 먹어봤는데
    수지스는 맛이 비해 가격이 너무 쎄고.. 인도 식당은 한번 정도(?)는 가볼만 했던거 같아요.. ㅋㅋ
    담엔 열심히 검색하고 가봐요~

    • Wonnie [2009/11/06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전날 TV에서 이태원 맛집에 대해서 나와서 거기 전화번호들을 적어놨었는데..
      그거 안갖고 갔다는..ㅋㅋ
      부첼라는 빵은 맛있었어요.. 발효를 7시간인가 한다는 그 빵..맛있더라고요..
      갠적으로 인도음식은 별로고.. 수지스 한번 가봐야겠넹..

  3. 장금 [2009/11/06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부첼라 빵 좋아.. 치아바타빵..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도 간절했지만.. 기다림이 너무 길기에 ㅋㅋㅋ

  4. ripennut [2010/01/15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남역에도 괜찮은 수제 버거집 생겼다던데~
    요즘엔 정말 강남에 갈 일이 없다..
    강남 가본지 백만년은 된듯~
    다음에 너희 집 놀러갈 때 수제 버거 먹으러 가자^^

[0614] 태은양의 두번째 쿠킹 클래스

[Photo/Food]
딱 1년만이다..
갑작스럽게 이루어진 태은양의 쿠킹 클래스..
한참 우리집에서 놀다가 낮잠을 재우기 위해..
"태은아~ 코~자고 나면 이모랑 쿠키 만들자"
그랬더니..
자고 일어나자마자 나를 보고 씽긋 웃으며..
"이모~ 쿠키~"
ㅋㅋ

1년전과 확연히 달랐다..
막 밀가루 날리고 내가 쿠키 커터로 찍어놓으면 다 뭉게버리고 그러던 꼬맹이가..
완전 진지모드로 변했다..
아..기특해..ㅋ



뽀너스 사진 몇장~

다 컸다..김태은..ㅋㅋ
저 자세 좀 봐..ㅋㅋ


어떻게 저렇게 입체적으로 생길 수가 있을까..
완전 부럽다..


모든 사진은 언니의 작품..
2009/06/24 18:03 2009/06/24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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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09/06/25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르게-실제로 본 적없지만, 뿌듯하다야- ㅎㅎ
    허리에 힘주고 앉아있는 모습이 대견하고나~^^

  2. 장금 [2009/06/25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자세가.. 이건 머.. ㅎㅎㅎ

  3. windysky [2009/06/26 0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자 먹는 자세가 역시....

  4. 지후맘 [2009/07/01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다컸네요 진짜..
    숙녀 냄새가 물씬~ 하려고 했는데..
    과자먹는 자세에서 엔지.. ㅋㅋ

간만의 베이킹 - 코코넛 쿠키

[Photo/Food]
롱도 귀국했꼬..
담달의 자율출근제를 맞이하여 아침식사를 위한..
베이킹을 재개했따..짝짝짝..

먼저 워밍업으로.. 태은양을 위한 간식꺼리..코코넛 로쉐랑 코코넛 샤브레를 간단히 만들고..
쿠키보다 빵굽는걸 좋아하는 나라서.. 언니 먹일 머핀도 후딱 만들고..



이번주엔 마트가서 체리필링사다가 체리치즈브레드 만들어야쥐~
발효빵이 아무래도 설거지하기도 좋고..;; 먹기도 좋고..ㅋ
2009/05/19 08:31 2009/05/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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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9/05/19 1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나도나도.. 나도하고싶어 ㅠ.ㅠ
    북경은 오늘도 미친날씨가 계속된다..

  2. 소연 [2009/05/19 18: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쿠키~ 만들어죠..코코넛 머시기..먹어보고싶다!

  3. ripennut [2009/05/19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드디어 다시 시작했구랴!
    그대의 용기가 부럽소ㅎㅎ
    울집에 크랜베리와 블루베리는 썪어가고 있는데-_-;;
    나도 곧 시작해야지ㅎㅎ
    나에게 용기를 주시오!!

  4. Wonnie [2009/05/20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의 홈페이지의 열혈팬들의 성화가 대단하군..ㅋㅋ
    뿌듯해..ㅋㅋ

  5. 유야 [2009/05/20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쿠키 만들어서.. 택배 좀.. 부탁해..-_-;;

  6. 마시 [2009/05/21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두나두~~~안그래도 저번에 새벽에 니 홈피 첫부터 다 둘러보고,
    네 빵이 고팠어- ㅋㅋ
    난 미쿡가기전 사다놨던 재료들은 오래되서 버리고,
    은근 재미떨어졌다.
    심란해서 근가바- ㅎㅎ
    글고 울집엔 무엇보다 먹어줄 사람이 읍써ㅠㅠ

  7. 장금 [2009/05/22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시.. 구워서 이리 가져와,, 꾸와 내가 먹어줄께.. 아구아구 냠냠.. ㅋㅋ

  8. Bebe [2009/06/25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나도 택배로 부쳐줘~
    요즘은 한참 요리에 취미 들려서 베이킹은 영 안했는데...
    다시 베이킹 취미 붙여 볼라해도...제빵기가 없으니 영...
    쿠키 따위;;만 만들게 돼서 재미 없어...
    근데 주부 3년차 신드롬 이런거 나 이해 되는데 어떡하니;;;
    유학생활 하면서 혼자 밥 해먹은지 5년쯤 되니까 -
    음식하기가 너무 싫은거 있지;;;;
    한국 같음 사먹을거라도 많은데 - 여긴 햄버거 피자 요런거 뿐이야 - T^T

  9. Bebe [2009/07/08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 - 근데 첫번째 사진에 저런 이쁜 봉지는 어디서 사?
    여긴 저런거 없어서 안습이야... 누구 선물 줄때도 그렇고...

  10. Bebe [2009/07/22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긴 그런거 없어 없어 - (내가 모르는건가??)
    나 위문 패키지 보내줘 - T^T

오랜만의 베이킹

[Photo/Food]
간만에 주말내내 집에서 뒹굴대면서..
청소하고 정리정돈도 하고 그러다가 눈에 띈 베이킹 재료들..
1년넘게 베이킹 재료들에게 눈길한번 안준것 같아서..간만에 베이킹을 해볼까 하던 찰나..
죄다 유통기한이 지나있었다..-_-;;
심지어 뜯지도 않은 밀가루들까지.......

장보러 마트 갔다가.. 계속 베이킹에 대한 열정이 식지 않고;;
결국엔 깨찰빵믹스 사다가 만들었따..
믹스..정말 간단하고 쉽다..ㅋㅋ



베이킹 재료들을 다시 살까..말까..살까..말까..
2008/11/18 14:13 2008/11/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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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8/11/19 0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랑 같이사자.. ㅎㅎㅎ

  2. 마시 [2008/12/18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서 해~~ 난 왠지 믹스는 사기 싫더라..ㅋ
    내가 뭘 대단한걸 하는게 아닌데도, 내가 막 구해서 하고 싶다는. 은근 자존심- 풉풉;;
    내 재료들도 일년 넘었을꺼 같애- 크...차라리 버려야하나---

  3. Wonnie [2008/12/18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에서 빵 만들자..ㅋㅋ
    장금아~ 재료 사자..ㅋㅋ

    • 마시 [2009/01/06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죠아! 멋진 생각이야~
      너 지난주에 냉장고 안에 있던 재료들 다 처리했어-
      유통기한 지났더라고;;; 작년,재작년 집을 비운사이에말야~~~ 좀 아깝던걸.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