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도 귀국했꼬..
담달의 자율출근제를 맞이하여 아침식사를 위한..
베이킹을 재개했따..짝짝짝..
먼저 워밍업으로.. 태은양을 위한 간식꺼리..코코넛 로쉐랑 코코넛 샤브레를 간단히 만들고..
쿠키보다 빵굽는걸 좋아하는 나라서.. 언니 먹일 머핀도 후딱 만들고..

이번주엔 마트가서 체리필링사다가 체리치즈브레드 만들어야쥐~
발효빵이 아무래도 설거지하기도 좋고..;; 먹기도 좋고..ㅋ
담달의 자율출근제를 맞이하여 아침식사를 위한..
베이킹을 재개했따..짝짝짝..
먼저 워밍업으로.. 태은양을 위한 간식꺼리..코코넛 로쉐랑 코코넛 샤브레를 간단히 만들고..
쿠키보다 빵굽는걸 좋아하는 나라서.. 언니 먹일 머핀도 후딱 만들고..

이번주엔 마트가서 체리필링사다가 체리치즈브레드 만들어야쥐~
발효빵이 아무래도 설거지하기도 좋고..;; 먹기도 좋고..ㅋ
TAG. 베이킹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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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도나도.. 나도하고싶어 ㅠ.ㅠ
북경은 오늘도 미친날씨가 계속된다..
나도 쿠키~ 만들어죠..코코넛 머시기..먹어보고싶다!
오오~
드디어 다시 시작했구랴!
그대의 용기가 부럽소ㅎㅎ
울집에 크랜베리와 블루베리는 썪어가고 있는데-_-;;
나도 곧 시작해야지ㅎㅎ
나에게 용기를 주시오!!
나의 홈페이지의 열혈팬들의 성화가 대단하군..ㅋㅋ
뿌듯해..ㅋㅋ
난 쿠키 만들어서.. 택배 좀.. 부탁해..-_-;;
넌 가까운 나영이에게 요청하렴..ㅋㅋ
나두나두~~~안그래도 저번에 새벽에 니 홈피 첫부터 다 둘러보고,
네 빵이 고팠어- ㅋㅋ
난 미쿡가기전 사다놨던 재료들은 오래되서 버리고,
은근 재미떨어졌다.
심란해서 근가바- ㅎㅎ
글고 울집엔 무엇보다 먹어줄 사람이 읍써ㅠㅠ
마시.. 구워서 이리 가져와,, 꾸와 내가 먹어줄께.. 아구아구 냠냠.. ㅋㅋ
나도 나도 택배로 부쳐줘~
요즘은 한참 요리에 취미 들려서 베이킹은 영 안했는데...
다시 베이킹 취미 붙여 볼라해도...제빵기가 없으니 영...
쿠키 따위;;만 만들게 돼서 재미 없어...
근데 주부 3년차 신드롬 이런거 나 이해 되는데 어떡하니;;;
유학생활 하면서 혼자 밥 해먹은지 5년쯤 되니까 -
음식하기가 너무 싫은거 있지;;;;
한국 같음 사먹을거라도 많은데 - 여긴 햄버거 피자 요런거 뿐이야 - T^T
나도 마찬가지지 모..
다행히 내 동생이 요리를 잘해서..ㅋㅋ
원 - 근데 첫번째 사진에 저런 이쁜 봉지는 어디서 사?
여긴 저런거 없어서 안습이야... 누구 선물 줄때도 그렇고...
인터넷에 파는데가 있거든.. 미국엔 그런거 파는데 없나? ^^;;
여긴 그런거 없어 없어 - (내가 모르는건가??)
나 위문 패키지 보내줘 - T^T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