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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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간이 맞질 않아서.. 아침이나 저녁을 못먹을때가 있따..
그러고나서 속이 비어있는 상태가 지속되면.. 난 속이 무지 쓰리다.. 아프다..
그러다가 밥을 먹으면.. 설사..;;

지금 읽고 있는 책.."오 수다" 에서도.. 공복의 두려움에 대한 얘기가 잠깐 나온다..
배 시간(여행이야기임)때문에 못 먹을것을 생각해서 포식하는 얘기..
그치만..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또 고파오는 배..ㅋ

그렇다..
주말에 집에서 별로 하는 일도 없는데..
시간이 되면 배가 고프다..
근데 그때 밥을 안먹으면 나중에 배가 아프다..
먹어야 한다..!!
그래서 난 이번주말 3끼를 꼬박 다 챙겨먹었따..ㅋㅋ


2009/01/18 22:12 2009/01/18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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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09/01/1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오늘 난 밥 잘~~먹었다^-^
    내가 셤 붙으면 합격턱으로 초밥 사줄께ㅋㅋ
    기다리고 있어!^^*

  2. 지후맘 [2009/01/1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넘 귀엽네요... ㅋㅋ
    3끼를 꼬박꼬박 먹지 않으면.. 살이 더 찔 수 있다는... 실제로 몸무게를 재봐도 그래요
    한끼를 거르면 그 다음 끼니에 몸이 저장을 하려는 본능을 발휘해서..
    불규칙적인 식사를 했을때 몸이 한번 들어오는 음식을 배출 안하고 저장하려고 한다네요...
    3끼 꼭 먹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