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먼저 응원 TF 한다고 수고했고 피곤하면서도 얼굴에서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구.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모습에서 즐겁게 연수생활을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항상 밝은 미소를 잃지 말고 생활하길..
2. 따뜻하고 친근하고..성격 cool.. 웃기고.. 힘들어도 티안내고 여유로와 보이고..순수함도..
3. 좋은 인상. 부드러운 말투, 친근함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느낄수 있게함. 감수성이 풍부한 편임. 유들유들함이 보기 좋음.
단점 : 자신의 주장이나 주제가 채택이 안되면 다소 씁쓸해함(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편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음 )
=> 누구지? 보통 단점은 잘 안 쓰는데..-_-;;
4. 조용한 듯 했지만! 맡은 일에 무척이나 열심히 하는 태도가 멋져요 ♡ 주변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마음이 넘 예쁘다!! => 차유정..ㅋ
5. 어-오늘 얼굴에 그림두 그리구. 얼핏 보면 전지현인데~ ㅋㅋ 농담이구. 혜원이 응원 TF 하느라 디게 많이 고생했지? 혜원인 끼가 있는거 같어~ 암튼 밝은 모습의 당신이 아름답다~
6. 친절하고 착하고 겸손하고 순수해요. 이쁘고 춤 잘추고 붙임성있어요. 온화하고 믿음이 가요.
너무 순수하고 친절해서 그런지 똑 부러지는 모습이 약한데요~ 약간 스마트한 모습을 갖춘다면 정말 좋을 거에요.
=> 누구지? -_-;;
7. TF 하느라 수고가 많았다. 매일 잠자는 모습 보느라 미안하고.. 오늘은 넘 이뽀게 보이는군. 체력문제? 보약사줄까? 밥 많이 먹고 체력관리 잘 해라.
8. TF 연습하느라 정말 수고한다. 2가지를 하다보니 힘들지만 좋은 추억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하길 바래.
9.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잘하는 듯. 신중한 성격인 듯. 다재다능할 것 같다. 적극적이다. 화장하니 이쁘다.
=> 연수때도 거의 화장을 안했던 나.. 화장을 했었어야 했구나..-_-;;
10. 친근하다. 이쁘다. 몸매 짱! 연수원에서 재미있는 생활많이 했다. TF 한다고 고생많이 했다. 잠도 많이 잔다. 잘 삐친다. 어린것.. 연수원에서 가장 친하게 지낸 여사원.. 뭔가모를 이상한 벽에 막혀 있는 우리사이에..쩝. 행복해라.
=> 익태형..ㅋ 이거 무슨 말이래..ㅋㅋㅋㅋ
11. TF 와 팀활동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 넓은 이해심~
12. 뛰어난 안무와 댄스 실력. 몸치라 매우 부럽다. 지야의 함성 TF로 고생 많았다. 항상 잠이 모잘라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다. 이제 남은 몇일 더 고생하면되니까 열심히 해주길 바래.
13.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다. 모험심도 강한 것 같고. 겁도 없어 보여서 좋다.
=> 나 겁 엄청 많은데..ㅋㅋ
14. 명랑하면서 친근한 성격.
15. 4주동안 가장 힘들었던 사람이 혜원이 너 같구나. 비록 많은 애기를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TF 열심히 하는 너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그럼 마음가짐이라면 사회에서 인정받고 성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길
16. TF 활동으로 늘 힘들어보였는데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 참 미안해. 강의시간에 열심히 들으려는 모습. 쉬는 시간이면 분임장으로 달려오는 모습들 기억에 남아. 항상 웃는 모습 간직하고 열심히 생활하길.. 함께 했던 시간들 너무 즐거웠어.
=> 왠지 언니들 중 한명 같은..
17. 만나서 한달동안 같이 지내면서 너무 즐거웠다. 막상 글로 쓸려니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네. 한달간 나 챙겨주는 것 너무 고마웠고 전자 연수 들어가고 회사 들어가서도 연락 계속 자주 하면서 자주 보자.
18. 지야의 함성 TF 하느라 너무 피곤하죠? 굳은 일 마다하지 않고 성실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여자로써 갖추어야 할 점들을 충분히 갖추었다 생각해요. 동생으로 바라볼때 정이 많이 갈 수 있는 스타일인 것 같애요.
=> 말투가 준식오빠같은데..ㅋ
19. 81년생 동갑에, 3남매 중 둘째 라는 공통점에 처음에 낯 안 가리고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새침해 보이고, 예쁜 얼굴에 친해지기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느 날인가 니가 먼저 다가와 말 걸어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웠다. 알고 있으려나?! 나는 우리가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나만의 착각은 아니겠지?! 우리 연수 끝나도 자주 연락하면서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
그리고 내일 '지야의 함성'할 때는 나도 열심히 뛸께 -_-;
혜원 화이팅!!!
=> 글씨가 딱 티 남..ㅋㅋ
20. 우리 귀염둥이 패키지에 옵션과 같은^^ 키가 커서.. 우린 나보다 큰사람 안좋아하긴 하지만^^. 여동생같은 모습 이뻤고.
항상 옆에 젓가락과 와로바시땜에 말할기회 적었지만 '지야의 함성'때 눈에 보이지 않는 Fan 이었음을 알아주고.
중국간 동생과 비슷해서 더 친해지고 싶었어 ^^
=> 젓가락과 와로바시..못살아..ㅋㅋ
21. 착하구.편안하구.고생하면서도 티 안내구.. TF 한다고 정말 고생 많았어. 내가 팀장일 때 TF 되가지구 너고생하는거 보면 가끔은 내가 다 미안해. 그래두 좋은 추억이쥐? 퇴소하고도 잘 지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음 좋겠다.
단점 : 일부 사람들 하고만 친한 것 같아.
=>진표오빠..ㅋ 나하고 친해지고 싶었꾼..ㅋㅋ
22. 친절하고 웃는 밝은 모습이 보기 좋아요. 춤도 잘 추고 책임감이 강해요. 털털하고 진솔해요. 리더쉽도 있고 꾸밈이 없어 좋아요. 성실하고 성숙해요. 예쁘고 매력있어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방을 같이 쓰면서 정말 즐거웠어요. 쉽게 말을 못놓고 "혜원씨"라고 불렀는데 미안! TF 하느라 고생했어요.
=> 희선언니~ 아직도 나한테 가끔 높임말 쓰는 언니..;; 제발 안그랬음 좋겠따..ㅋ
23.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니모습..TF 활동하느라 고생많았지? 지야의 함성 기대할게~
24. 늘씬한 혜원이. 눈 큰 혜원이. 참 착하고. 사투리가 너무 귀여운 아가씨. 동시에 겁도 많을 것 같고. 약해 보이기도 해서. 잘 하는 가운데서도 걱정스러운 마음도 드네.
=> 내가 언제 사투리를 썼나..-_-;;
25. TF 하느라고 고생 많았어. 자세도 잘 나오고 뒤에서 보면 어찌나 멋진지. 현업에서도 그렇게 활동적으로 잘 해내길
이렇게 우리팀이 26명이었구나..ㅋ
나 TF 안했으면 어쩔뻔했어.. 다들 그 내용밖에 없네..ㅋㅋ
원래 잠도 많지만.. TF 하느라 주진행 선배님이 낮엔 맘놓고 자라고 하셨었찌.. 셤도 백지내도 알아서 점수 주시겠다고 하시고..
재밌었던 그룹연수~
그리고 전자연수~
지도선배로 갔을 때 사람들한테 내 롤링페이퍼 돌려볼껄..
재밌네..ㅋㅋ
2. 따뜻하고 친근하고..성격 cool.. 웃기고.. 힘들어도 티안내고 여유로와 보이고..순수함도..
3. 좋은 인상. 부드러운 말투, 친근함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행복을 느낄수 있게함. 감수성이 풍부한 편임. 유들유들함이 보기 좋음.
단점 : 자신의 주장이나 주제가 채택이 안되면 다소 씁쓸해함(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조금 편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음 )
=> 누구지? 보통 단점은 잘 안 쓰는데..-_-;;
4. 조용한 듯 했지만! 맡은 일에 무척이나 열심히 하는 태도가 멋져요 ♡ 주변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모습.마음이 넘 예쁘다!! => 차유정..ㅋ
5. 어-오늘 얼굴에 그림두 그리구. 얼핏 보면 전지현인데~ ㅋㅋ 농담이구. 혜원이 응원 TF 하느라 디게 많이 고생했지? 혜원인 끼가 있는거 같어~ 암튼 밝은 모습의 당신이 아름답다~
6. 친절하고 착하고 겸손하고 순수해요. 이쁘고 춤 잘추고 붙임성있어요. 온화하고 믿음이 가요.
너무 순수하고 친절해서 그런지 똑 부러지는 모습이 약한데요~ 약간 스마트한 모습을 갖춘다면 정말 좋을 거에요.
=> 누구지? -_-;;
7. TF 하느라 수고가 많았다. 매일 잠자는 모습 보느라 미안하고.. 오늘은 넘 이뽀게 보이는군. 체력문제? 보약사줄까? 밥 많이 먹고 체력관리 잘 해라.
8. TF 연습하느라 정말 수고한다. 2가지를 하다보니 힘들지만 좋은 추억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정말 열심히 하길 바래.
9. 맡은 일을 책임감 있게 잘하는 듯. 신중한 성격인 듯. 다재다능할 것 같다. 적극적이다. 화장하니 이쁘다.
=> 연수때도 거의 화장을 안했던 나.. 화장을 했었어야 했구나..-_-;;
10. 친근하다. 이쁘다. 몸매 짱! 연수원에서 재미있는 생활많이 했다. TF 한다고 고생많이 했다. 잠도 많이 잔다. 잘 삐친다. 어린것.. 연수원에서 가장 친하게 지낸 여사원.. 뭔가모를 이상한 벽에 막혀 있는 우리사이에..쩝. 행복해라.
=> 익태형..ㅋ 이거 무슨 말이래..ㅋㅋㅋㅋ
11. TF 와 팀활동 모두 열심히 하는 모습!! 넓은 이해심~
12. 뛰어난 안무와 댄스 실력. 몸치라 매우 부럽다. 지야의 함성 TF로 고생 많았다. 항상 잠이 모잘라 하는 모습이 안쓰러웠다. 이제 남은 몇일 더 고생하면되니까 열심히 해주길 바래.
13. 항상 열심히 하는 모습이 좋다. 모험심도 강한 것 같고. 겁도 없어 보여서 좋다.
=> 나 겁 엄청 많은데..ㅋㅋ
14. 명랑하면서 친근한 성격.
15. 4주동안 가장 힘들었던 사람이 혜원이 너 같구나. 비록 많은 애기를 못한게 아쉽긴 하지만.. TF 열심히 하는 너의 모습 정말 보기 좋았다. 그럼 마음가짐이라면 사회에서 인정받고 성공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항상 건강하고 잘 지내길
16. TF 활동으로 늘 힘들어보였는데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 참 미안해. 강의시간에 열심히 들으려는 모습. 쉬는 시간이면 분임장으로 달려오는 모습들 기억에 남아. 항상 웃는 모습 간직하고 열심히 생활하길.. 함께 했던 시간들 너무 즐거웠어.
=> 왠지 언니들 중 한명 같은..
17. 만나서 한달동안 같이 지내면서 너무 즐거웠다. 막상 글로 쓸려니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모르겠네. 한달간 나 챙겨주는 것 너무 고마웠고 전자 연수 들어가고 회사 들어가서도 연락 계속 자주 하면서 자주 보자.
18. 지야의 함성 TF 하느라 너무 피곤하죠? 굳은 일 마다하지 않고 성실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요. 여자로써 갖추어야 할 점들을 충분히 갖추었다 생각해요. 동생으로 바라볼때 정이 많이 갈 수 있는 스타일인 것 같애요.
=> 말투가 준식오빠같은데..ㅋ
19. 81년생 동갑에, 3남매 중 둘째 라는 공통점에 처음에 낯 안 가리고 다가갈 수 있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새침해 보이고, 예쁜 얼굴에 친해지기 힘들지 않을까 싶었는데, 어느 날인가 니가 먼저 다가와 말 걸어주는 모습에 너무 고마웠다. 알고 있으려나?! 나는 우리가 친한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나만의 착각은 아니겠지?! 우리 연수 끝나도 자주 연락하면서 더 친하게 지내고 싶다.
그리고 내일 '지야의 함성'할 때는 나도 열심히 뛸께 -_-;
혜원 화이팅!!!
=> 글씨가 딱 티 남..ㅋㅋ
20. 우리 귀염둥이 패키지에 옵션과 같은^^ 키가 커서.. 우린 나보다 큰사람 안좋아하긴 하지만^^. 여동생같은 모습 이뻤고.
항상 옆에 젓가락과 와로바시땜에 말할기회 적었지만 '지야의 함성'때 눈에 보이지 않는 Fan 이었음을 알아주고.
중국간 동생과 비슷해서 더 친해지고 싶었어 ^^
=> 젓가락과 와로바시..못살아..ㅋㅋ
21. 착하구.편안하구.고생하면서도 티 안내구.. TF 한다고 정말 고생 많았어. 내가 팀장일 때 TF 되가지구 너고생하는거 보면 가끔은 내가 다 미안해. 그래두 좋은 추억이쥐? 퇴소하고도 잘 지낼 수 있는 그런 사람이었음 좋겠다.
단점 : 일부 사람들 하고만 친한 것 같아.
=>진표오빠..ㅋ 나하고 친해지고 싶었꾼..ㅋㅋ
22. 친절하고 웃는 밝은 모습이 보기 좋아요. 춤도 잘 추고 책임감이 강해요. 털털하고 진솔해요. 리더쉽도 있고 꾸밈이 없어 좋아요. 성실하고 성숙해요. 예쁘고 매력있어요.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방을 같이 쓰면서 정말 즐거웠어요. 쉽게 말을 못놓고 "혜원씨"라고 불렀는데 미안! TF 하느라 고생했어요.
=> 희선언니~ 아직도 나한테 가끔 높임말 쓰는 언니..;; 제발 안그랬음 좋겠따..ㅋ
23. 차분하면서도 귀여운 니모습..TF 활동하느라 고생많았지? 지야의 함성 기대할게~
24. 늘씬한 혜원이. 눈 큰 혜원이. 참 착하고. 사투리가 너무 귀여운 아가씨. 동시에 겁도 많을 것 같고. 약해 보이기도 해서. 잘 하는 가운데서도 걱정스러운 마음도 드네.
=> 내가 언제 사투리를 썼나..-_-;;
25. TF 하느라고 고생 많았어. 자세도 잘 나오고 뒤에서 보면 어찌나 멋진지. 현업에서도 그렇게 활동적으로 잘 해내길
이렇게 우리팀이 26명이었구나..ㅋ
나 TF 안했으면 어쩔뻔했어.. 다들 그 내용밖에 없네..ㅋㅋ
원래 잠도 많지만.. TF 하느라 주진행 선배님이 낮엔 맘놓고 자라고 하셨었찌.. 셤도 백지내도 알아서 점수 주시겠다고 하시고..
재밌었던 그룹연수~
그리고 전자연수~
지도선배로 갔을 때 사람들한테 내 롤링페이퍼 돌려볼껄..
재밌네..ㅋㅋ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야..24번 넘 웃겨..너 사투리 쓰고 다니니..큭
10년넘게 본 친구로써..
내가 사투리 쓰는거 봤어? ;;;;
희안하네..ㅋㅋ
ㅋㅋㅋ
나도 어제 꺼내어 봤다ㅎㅎ
나도 거의 매점이야기 뿐;;;
나도 매점걸 아니었음 어쩔뻔했어ㅋㅋ
그나저나 나 엄청 길게 썼다ㅎㅎ
원래 우리가 글 좀 쓰잖아..ㅋ
난 뭐라고 썼든?
사실 우린 그룹연수때는 그닥 친분이 없었을텐데..ㅋㅋㅋ
웅
그닥 친분이 없었는데 내가 저렇게 길게 써서 스스로 놀람중ㅋ
너...뭐라고 썼는지 궁금하냐?!ㅋ
안 가르쳐주지~~~-.-;;;
완전 궁금해..
단점만 잔뜩 적어놓은거 아냐? ㅋㅋ
담에 만날때 가져나와봐바~*
너 이걸 언제 다 이렇게 타이핑했냐;;;컥
타이핑인생인데..
이것쯤이야..흠흠..;;
우리도 저런걸 했던가.. ㅎㅎ 기억조차 나지 않는군 ㅡㅡ;;; 늙었나벼 흑..
위에 정답은 1.서연승 2.이영진 3.이재학 4.차유정 5.정웅지 6.김성한 7.최정식 8.성종희 9.이재광 10.안익태
11.이성배 12.김현철 13.송신영 14.김우섭 15.유병운 16.김난경 17.정보현 18.이준식 19.양아람 20.고경엽 21.이진표
22.문희선 23.임성훈 24.강기룡 25.김영수 로 예상되며 싱크로율 70프로 입니다. 수거^^
누가 적은 건지 모르겠지만..
반가운 이름들 다 보니까 좋네요..
그래두 아직까지 모임에 10명 이상 나오는 팀은 우리밖에 없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