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언니 & 인숙 결혼식

[Photo/Etc..]
몇달 전 예식이었지만..
필름 카메라로 찍어서..이제야 현상을 한 사진들..
역시나 거리계 심도를 잘 못맞춘 사진들의 초점은 어디로 날아가버린건지.......
나름 공간감각이 있다고 생각했는데..ㅠ.ㅠ
운전에 대한 두려움이 더 앞서기만 한다..;;;;

<다나언니 결혼식>
외국에서 하는 결혼식 같았던 예식..
언니는 너무너무 예뻤고, 신랑 또한 준수하셔서 어찌나 부러웠던지..
게다가 신랑이 운영하는 고깃집에서 정말 여유롭게 즐겁게 파티처럼 했던 결혼식이어서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
입구에 붙여져 있던 대형 현수막은.. 난 평생 저런거 만들어서 걸어놓을 일이 있을까.. 싶을 정도..
가게 안에 전시되어있던 언니랑 신랑의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의 사진들 보면서..
나도 저렇게 하려면 초등학교 친구 찾아봐야 하는데..그러면서 전화번호부를 만지작(?) ㅋㅋ






<인숙 결혼식>
인숙이랑 분명 사진찍었는데.. 인숙이 사진이 없다..;;
인숙이 카메라에 있나보다..;;
신부대기실에서 놀던 우리.. 우리끼리 사진찍기 바빴따..ㅋㅋ






모두 다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기를~
2009/11/02 09:34 2009/11/02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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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09/11/02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저 눈 주름 어쩔꺼야 ㅠㅠ
    (타고난거 같긴 하지만 그래도 . 흑)

  2. 장금 [2009/11/02 1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쩝.. 저 현수막은 좀 부럽구나..

    • Wonnie [2009/11/03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눈내리는 듯한 저 커다란 현수막..괜찮은거 같애..
      집이 넓으면 거실에 걸어놔두 되겠따..연예인집처럼..ㅋㅋ

  3. 소연 [2009/11/03 2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현수막이 저거로구나..
    정말 멋진데^^
    오호...

  4. windysky [2009/11/04 14: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거보다 태그가 더 마음에...
    안타깝다는 생각이...

    소개팅은 들어오면 그냥 해보는거지요...
    뭐 저도 해본적은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