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마다 받고 있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에서 올해도 어김없이 몽골여행을 다녀왔다..
몽골이란 나라는 싼한테 듣고선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기획해주니..내년엔 나도 참석해볼까..하는 생각이 드네..
내년엔 30살 기념으로 어딘가로 좀 멀리 떠나고픈데..
지금부터 어디갈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준비를 해 봐야겠따.. ^^
몽골이란 나라는 싼한테 듣고선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었는데..
이렇게 안전하고 알찬 여행을 기획해주니..내년엔 나도 참석해볼까..하는 생각이 드네..
내년엔 30살 기념으로 어딘가로 좀 멀리 떠나고픈데..
지금부터 어디갈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준비를 해 봐야겠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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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30살이 되고나면 기념하기 싫어질껄.. ㅋㅋ
나도 언젠가 몽골가고 싶어.
샌프란있을때 국제영화제 그런거에서 '몽골'이란 영화를 봤는데,
잘생긴 아사노 타다노부라는 일본 아저씨도 멋졌고,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더 들더라.
말타는건 좀 무서운뎅;;;
(어렸을 때 한라산에서 말타는거 할때도 난 안탔어-0- 조랑말인데)
암튼, 가고싶어 ㅋㅋ
갈래? ^^
말타는건 참 좋아보이는데..
너무너무 싫은 자기소개 시간과 장기자랑시간..
나이가 들어 그런지 그런게 너무 귀찮고 싫어요~ ㅋㅋ
자기소개는 걍 소개만 하면 되는데..
장기자랑이 문제에요..
이번에 응원단 운동회 가서도 절대 액션 안한다고 빼다가.. 결국 오빠들만 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