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책을 엄마가 읽고선, 한동안 우울했다고 그러셔서..
혹시나 이 책도 죽음에 관한 내용이거니..하면서 베스트셀러지만 읽지 말아야지..그러고 있었다..
그치만 주변에서 읽고 넘 감동받았다는 소리가 많이 들려와,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난 왜 이때까지 이분을 모르고 살았을까..
책도 몇권이나 내시고, 강연도 하시는 교수님이셨는데..
그리고 전직 대통령의 죽음으로 떠들썩했던 5월에.. 난 이분의 죽음에 대한 기사를 왜 눈여겨보지 않았을까..
본인도 얘기했지만..
내가 생각했던 여교수의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정말 털털하고.. 긍정적이고.. 낙천적으로 살았던 고 장영희 교수님..
요즘 긍정적으로 살아가고자 애쓰는 나에게.. 이 책 또한 힘을 실어주었고..
회사 들어와서 최근 몇년동안 일에 파묻혀 살면서.. 내 성격 또한 변해갔는데..( 얼마전 B형 같단 소리까지 들었음;; 예전엔 누가봐도 A형이라고 그랬었는데.. 난 AO형이라고!! )
이렇게 힘이 되어주는 책 덕분에 난 여유있게 30대를 맞이할 수 있을 것 같다..ㅋㅋ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B형 같단 소리까지'?
B형이 어때서?
뿡뿡
ㅋㅋㅋ
B형 같은 거랑..
B형인거랑은 다른거야..
뿡뿡..
ㅋㅋㅋ
나도 이 책 사고 싶다 -
구글톡에서 만나자..!
그르게~ B형이 뭐~~ ㅋㅋ
썽- 오라버니가 먼저 읽고 이 책 보내주셨담서~~
나도 이 책 전도사인데 ^^
몇명한테나 권하고 주고 했는지 ㅎ
마시~ Bebe 랑 Bere 는 다른 사람이란다..ㅋㅋ
나도 이분 책 이거 하나밖에 모르는데..
다른 책들도 함 읽어봐야겠어..
돌아가셔서 너무 안타까울따름이야..
꺄아~~~~~~~~~~~~~~~~!!!!!!!!!!!!!!!!!!!!!!!!!!!!!!
고마워 원 - !!!
주말에 소포 받아 놓고선 -
너무 바쁜 주말을 보냈단 핑계로 -
이제야 첫 장을 읽었다.
그리고 이제야 너에게 감사의 메세지를...ㅎㅎ
잘 읽을께!!! =)
한국어라서 잘 못 읽을까봐 걱정하지 않아도 돼 -
인터넷으로 매일 한글 공부;; 하잖아. ^^
p.s. 새로운 스킨, 매우 맘에 든다. 깔끔해서 좋아!!
yes24 괜찮더라공.. 배보다 배꼽이 더 큰 격이긴 하지만..
그래두 배송도 빠르고.. 그정도면 배송비도 저렴;한 편이고..
담엔 영어책 보내줄께..너 읽기 쉽게..ㅋㅋ
어머 얘,
영어책은 여기가 더 많어;;;
내가 너 영어공부 하라고 영어책 사줘야 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
이번에도 가게 되면 책 몇권 사와야징. 헤헤
하라는 공부는 언제 하려고;;;
아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