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쓰지 못했던 여름 휴가..
이번에 사진동호회 사람들이랑 같이 베트남에 가려고 했지만.. 난 빠지게 되었고..
대신 태은이 유치원 방학에 맞춰서 휴가를 냈다..
형부의 걱정속에 시작된 휴가였는데.. 내가 언제 또 그렇게 조카랑 열심히 놀아보겠어..ㅋㅋ
이런 이모의 마음을 모르는 태은양은.. 아무리 내가 열심히 놀아줘도 이모보다 삼촌이 좋댄다.. 이궁..
휴가 첫날부터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아침부터 목욕재개를 시작으로 휴가를 맞이하고.. 평일에 할 수 있는 은행권 업무 및 백화점 방문을 해 주고;;
집에 내려갔다..
고딩친구들이랑 거제도에 놀러갔다오고..
가족들이랑 거창에 놀러갔다오고..
삼천포에 가서 장어도 먹고..
엄마가 알아온 오리고기집 가서 오리고기도 먹고..
언니랑 피부과 가서 점도 빼고..(괜히 뺐다.. 점보다 더 넓은 부위로 붉은 상처가 나서 없어질 생각을 안한다..ㅠ.ㅠ)
서울 와서 "노트르담 드 파리"도 보고..
알찬 휴가를 보내고 왔다..
이런 휴가.. 내년에도 또 쓸 수 있겠지?
:: 진주 내려가는 길에 들른 휴게소.. 엄청 날씨 좋았는데.. 사진은 좀 어둡네;; ::
이번에 사진동호회 사람들이랑 같이 베트남에 가려고 했지만.. 난 빠지게 되었고..
대신 태은이 유치원 방학에 맞춰서 휴가를 냈다..
형부의 걱정속에 시작된 휴가였는데.. 내가 언제 또 그렇게 조카랑 열심히 놀아보겠어..ㅋㅋ
이런 이모의 마음을 모르는 태은양은.. 아무리 내가 열심히 놀아줘도 이모보다 삼촌이 좋댄다.. 이궁..
휴가 첫날부터 날씨가 어찌나 좋던지..
아침부터 목욕재개를 시작으로 휴가를 맞이하고.. 평일에 할 수 있는 은행권 업무 및 백화점 방문을 해 주고;;
집에 내려갔다..
고딩친구들이랑 거제도에 놀러갔다오고..
가족들이랑 거창에 놀러갔다오고..
삼천포에 가서 장어도 먹고..
엄마가 알아온 오리고기집 가서 오리고기도 먹고..
언니랑 피부과 가서 점도 빼고..(괜히 뺐다.. 점보다 더 넓은 부위로 붉은 상처가 나서 없어질 생각을 안한다..ㅠ.ㅠ)
서울 와서 "노트르담 드 파리"도 보고..
알찬 휴가를 보내고 왔다..
이런 휴가.. 내년에도 또 쓸 수 있겠지?

:: 진주 내려가는 길에 들른 휴게소.. 엄청 날씨 좋았는데.. 사진은 좀 어둡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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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은이 파마도 했네 넘 귀엽다 ^^
파마는 역시 머리 감자마자 컬이 살아있을때가 젤 예뻐..
머리 감고나면 자기도 드라이기로 말려달라고 내 앞에 앉아가지곤..내가 머리 말리는 방향대로 자기가 자세를 이리저리 바꾸고 그러는데..
넘 귀여워.. 사람같애..ㅋㅋㅋ
파마 한거 너무 귀엽네요..
나름 알찬 휴가를 보내고 왔네.. ㅋㅋ
휴가 남은 사람이 더 부러워요..ㅠ.ㅠ
입모양이 너무 귀여워 ㅎㅎ
근데 저 자세로 한 5초 있으면 "다했따~"그래..ㅋㅋ
정말 알찬휴가를 보내셨군요,
저는 최소 한달전부터 계획하여 다녀오는 휴가가고싶은데, 언제쯤 가능하게 될지..ㅠㅠ
사진더올려주셍요~
그 팀은 그렇게 할 수 있지 않나요?
될꺼 같은데~
아님..
얼릉 날잡아 결혼해서 신행을...;;
앗..나두 저 휴게소 들렀었는데..ㅋ
휴게소 예쁘더라..
저런 공간이면.. 고속도로 정체속에 있다가도 잠시 쉬어갈만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