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기숙사 2학년 멤버들이 연례행사(?)를 갖고.. 비가 많이 온다는 예보에 따라 연극을 보기로 했다~
연선이의 추천작이었던 연극인데..
두레홀 3관은 의자에 등받이도 있고, 간격도 넓어서 대학로 소극장같지 않게 넘 좋았당~
기본틀은 라이어랑 Room No13 이랑 같았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배우들이 애드립이 많다는 거..
자기들이 하면서도 웃음을 못 참는다.. 그래서 그게 너무 잼난다..
올해 본 연극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당~
2탄도 잼날꺼 같당~
연선이의 추천작이었던 연극인데..
두레홀 3관은 의자에 등받이도 있고, 간격도 넓어서 대학로 소극장같지 않게 넘 좋았당~
기본틀은 라이어랑 Room No13 이랑 같았는데 다른 점이 있다면..
배우들이 애드립이 많다는 거..
자기들이 하면서도 웃음을 못 참는다.. 그래서 그게 너무 잼난다..
올해 본 연극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당~
2탄도 잼날꺼 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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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재밌단 말이지?
그래..재밌단 말이지?!ㅋ
나도 스터디멤버들이랑 볼까해서 물어보았징~ㅎㅎ
너의 강추에 힘입어 나도 볼란다~ㅋ
저도 이거 봤어요!!
나 이 포스터 많이 봤다.. 했는데 내가 이거 본거더라.
; 난 뭐 그냥 글턴데..;ㅋㅋ
그날 배우들의 애드립이 별로였나보지..ㅋ
복불복인겐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