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하늘은 뿌옇다..

[Board/Free]
벌써 7월..
올해는 정말 쉬지도 않고 달려왔다..
그리고 지금도 달린다..

이렇게해서 나에게 남는것은 무엇일까..

좋은 자리? ( 어제 회사에서 자리이동이 있었는데.. 내 자리 완전 좋다.. ㅋ )

엄마가 건강은 항상 챙겨주시니.. 별탈은 없지만..
좀 푹 자고 싶다..푸욱..

자꾸만 불만이 쌓이기만 하는 이놈의 회사..
'뒷다리 잡기'란 용어를 연수때 배웠는데.. 그것을 몸소 실천하는 회사..;;
성희롱 발언까지 일삼는 미친 부장..

창 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뿌옇듯..
내 마음도 가시거리 1m 도 안될정도로 뿌옇다..
2008/07/05 08:15 2008/07/0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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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까칠한그녀 [2008/07/05 1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요즘 점점 나락으로 빠져가고있는것같아요..
    "이것또한 지나가리라.."라고 생각해보세요.. 담주토요일에 역삼?선릉? 고고?? ㅋㅋ

    선배에게 남는것은 돈과 늘어나는 체크리스트??

  2. 장금 [2008/07/07 0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꾸..
    내일은 조금 더 좋은 날이 오겠지..
    올겠지??? 흠.. 과연.. ㅡㅡ;;;

  3. Wonnie [2008/07/07 1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칠녀// 남는건......스트레스와 뱃살......-_-;;
    장금//희망이 안보이는거..너도 알면서 그러는거지? -_-;;

  4. totori [2008/07/23 0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 1년 동안 머 했는지...ㅠ_ㅠ
    서울 출장 갔었는데 동네가 너무 엄해서 연락도 못 드렸네요^^;;
    담에 기회가 되면 봐요~
    들리는 소문에 따사모 엠티가 8월 둘째 주에 있다네요~^^

  5. Wonnie [2008/07/24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이번 여름은 자릴 비울수가 없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