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꼬맹이 태은양

[Board/Free]
너무 보고싶은 우리 태은양..
그치만 난 낼도 회사 가야한다는 거..ㅠ.ㅠ

( 사진은 울 형부의 작품.. ^^ 불펌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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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은이가 형부를 꼭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사진을 보니.. 언니랑두 많이 닮았따.. 저 볼살..ㅋ
아기가 소리지르며 좋아할때 엄마도 같이 소리지르며 좋아해주는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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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집에서 가끔 태은이를 어딘가에 집어넣을때가 있다..-_-;;
더 아기였을때 더 작은 바구니에 넣고 책 보라고 그러더니.. 이젠 좀 컸다고 바구니도 커졌다..
그런 엄마의 생각에 한껏 반응해주시는 우리 태은양..
내가 좋아라하는 입 벌리고 웃는 표정도 지어주시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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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서 물 마시는 연습 한창..
저 볼살 좀 봐..ㅋ
완전 둘리공주닷..ㅋㅋ
2008/01/19 22:37 2008/01/1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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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후맘 [2008/01/21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 넘 이뿌네요~
    역시 아가들 웃는 모습은 너무 이뽀~ ㅋㅋ
    마지막 사진은.. 언뜻 보면 남자아기 같기도 하고.. ^^
    예쁜 삔이라도 하나 꽂아줘요~

  2. Wonnie [2008/01/21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여자이길 거부해요.. 삔 꽂으면 난리나요..ㅋ

  3. ripennut [2008/01/2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사진 유독 진짜 귀여운데~ㅎㅎ
    요즘에도 ~? 버전 전화하나?!ㅋ

  4. Wonnie [2008/01/27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요새 전화 말고..자석에 흥미를 붙여서..
    냉장고에 있는 자석 뗐다 붙였다..그러고 논대..
    그래서 형부가 자석놀이 장난감 사줬어..
    아~
    태은이 목소리 못 들으니.. 일할 맛이 안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