쨘~
우리 언니네 가족~

형부는 혼자서 햇빛 가린다고 선글라스를 썼다..배신.......


형부의 자연스러운 포즈를 담기란 참 어려운 법.. 요것또한 어색하닷..-_-;;

이쁜 우리 태은이~
자기 손톱으로 이마를 긁어놓았당..
언니는.. 아기는 자기손으로 그런거면 흉터 안 남는다고 약도 안 발라줬따..-_-;;
근데 진짜로 며칠 지나니 자국이 사라져버렸더군..^^


오후가 되니 더 팽창해진 그녀의 볼..ㅋㅋ

요즘 이렇게 위로 올려주면 까르르 잘도 웃는다..
위로 높이 올려주면 올려줄수록.. 태은이한테 점수를 많이 딸 수 있다..
근데.. 애가 길어서;; 위로 올리기 참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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