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토박이 누군가는 한번도 못가봤다는 남이섬..ㅋ
태은양은 이번이 세번째라지~
원래는 아침고요수목원에 오색별빛축제(?)를 가려고 그랬는데, 너무 아침부터 서두른 나머지 야경을 보려고 할땐 체력이 모두들 소모되는 바람에..그냥 입구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왔다..ㅋㅋ
태은양은 이번이 세번째라지~
원래는 아침고요수목원에 오색별빛축제(?)를 가려고 그랬는데, 너무 아침부터 서두른 나머지 야경을 보려고 할땐 체력이 모두들 소모되는 바람에..그냥 입구까지만 갔다가 되돌아왔다..ㅋㅋ

:: 아빠 목마 타는 걸 좋아라하는 태은양 ::
다 볼 수 있어서 목마 타는 게 좋단다~

:: 열심히 뛰어다닌 태은네 식구들 ::

:: 잔디 뿌리는데 심취한 태은양.. 열심히 긁어 모아서 뿌리고 까르르 거리고.. ::

:: 요즘 가위바위보도 좋아라 한다.. 단, 미리 내가 내야되는것을 정해준다는 것..ㅋ "이모는 가위 내, 나는 주먹 낼께.. 가위바위뽀~!! " ::

:: 남이섬에 여러 종류의 자전거랑 자동차가 많이 비치되어 있었다.. ::
형부는 넷이서 탈 수 있는 마차 같은 자전거를 타자고 했지만.. 나랑 형부가 열심히 페달을 밟아야 될 것을 알기에 내가 극구 거부의사를 밝히고..ㅋ
지나가면서 그 커플자전거 타다가 완전 대판 싸우는 부부 봤다..ㅋㅋ

:: 후진할 땐 한손으로~* ::

:: 태은이 운전 정말 잘 하더라.. 30분정도 타고 운전하면서 완전 긴장했는지 차에서 골아떨어졌음..ㅋ 역시 운전은 힘들어~::

:: 태은네 가족 ::
저 포토라인에서 나랑 태은이도 찍으려 했지만.. 태은이가 거절함;; 롱이었으면 좋아라 했을텐데..ㅠ.ㅠ
이제 소연이네 식구랑 놀러다녀야겠따..지후는 남자니까 날 좋아하겠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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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남이섬 가려고 예약해 놨는데.. ^^
저런 자동차도 생겼구낭.. 타봐야쥐~
언니네 식구에 껴서 가지 말고 올해는 오붓하게 둘이 좀 다녀봐요~!!!
30분에 만원~
지후 잘 탈꺼 같아요.. ^^
역시 니사진은 하나도 없군..
태은이가 같이 안찍어줘서 그래? ㅎㅎ
응..태은이 미워..ㅠ.ㅠ
저두 남이섬 두번인가 밖에 안가봤는데,, 큭.
혜원, 가긴 갔었던게냐 ㅋㅋ
마지막 너네 언니 사진,. 윤정언니가 살짝 보이는듯 해 ^^
그른가..윤정언니가 눈이 훨 크지~
이제 경춘선이 없어진다는거 같던데...
아...빨리 남이섬 가봐야지...휴가내라!남이섬 가자ㅋㅋ
나 4월 5일...자율휴업일이라 쉰다~~ㅋ
쉰다고? 오호~좋은데~
근데..담주되면 따뜻해지나? 아직은 돌아댕기기에 추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