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상학씨 협찬)

#068 삶은 그런 거예요
좋은 계절이라는 핑계로 당신은 그들과의 여행을 계속했고
한 아궁이에서 지은 여러 끼니를 나누어 먹으며
낯선 풍경에 놀라 단체 사진을 수없이 찍으며 각별한 감정들을 나눴죠.
심지어 돌아오기 싫었던 거예요.
그래요.
삶은 그런 거예요.
혼자서는 도저히 불가능한 그런 것.
- '끌림' 이병률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캬캭.. 부서도 떠나시는 마당에 의미심장한 사진도 하나 올리시지요??
그분께 남기는 메시지랄까..
저도 연속사진을 만들어볼까 생각중.. ㅋㅋ 웃기네요.. ㅋㅋ
부서는 멀리멀리 멀어졌지만, 종종 만나요♡
ㅋㅋ
그 사진..간직하고 싶지도 않은 그 사진..-_-;;
앞으로도 껀수를 많이 만들어서 자주 만나도록 해요..^^♡
ㅋㅋㅋ 재밌는뎅
내가 사진 안보여줬나?
ㅋㅋ
의미심장한 사진.. ㅋㅋ
익명으로 그분께 선물로 보내드리고 싶어요..;;
저 수도자 자세 쫌 맘에 든다..ㅎㅎ
(나 셤공부 지쳐서 왔어 _ ㅋㅋㅋ)
너 진짜 잘 뛸 것 같아..
우리 5월에 엠티 한번 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