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을 맞아 형부가 찾아낸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자연캠핑장..
원래 난지캠핑장을 자주 가는데 거기가 지금 업그레이드 공사중이라 형부가 다른곳을 찾아냈다..
걸어올라가는 길이 힘들긴 했지만..
형부 덕분에 고기랑 새우랑 맛나게 먹고 잘 놀다 왔따~

:: 오늘의 컨셉은 금잔디 패션 ::

:: 뭐니뭐니해도 태은양은 입벌리고 웃을때가 젤루 예쁘다..ㅋㅋ ::

:: 산에 벌레가 많아서.. 내 다리 사이로 손과 발을 넣고는 울었다 웃었다 ::
나한테 계속 붙어있어서 따뜻했따..-_-;;
아기일땐(지금도 아기지만;;) 벌레 자기가 잡을꺼라고 손바닥을 짝짝 치더니만.. 이날은 어찌나 울던지..

:: 태은이가 좋아하는 딸기~ ::

:: 장난꾸러기 ::

:: 내 품에서 떠나질 않아서.. 언니랑 형부가 마냥 행복했던 하루..-_-;; ::

:: 요즘 잘 치는 장난 중 하나.. 자기가 뽀뽀하자고 막 달려들어놓고는 자기는 입 벌리기..-_-;; ::

:: 내려오는 길에 들린 국립현대미술관.. 벛꽃이 절정이었다.. ^^ ::

:: 오늘도 부녀는 커플룩 ::
이제 형부도 늙었따..ㅠ.ㅠ

:: 선 시장에 사진을 내야한다며 언니가 들이댄 사진..ㅋㅋ ::
원래 난지캠핑장을 자주 가는데 거기가 지금 업그레이드 공사중이라 형부가 다른곳을 찾아냈다..
걸어올라가는 길이 힘들긴 했지만..
형부 덕분에 고기랑 새우랑 맛나게 먹고 잘 놀다 왔따~

:: 오늘의 컨셉은 금잔디 패션 ::

:: 뭐니뭐니해도 태은양은 입벌리고 웃을때가 젤루 예쁘다..ㅋㅋ ::

:: 산에 벌레가 많아서.. 내 다리 사이로 손과 발을 넣고는 울었다 웃었다 ::
나한테 계속 붙어있어서 따뜻했따..-_-;;
아기일땐(지금도 아기지만;;) 벌레 자기가 잡을꺼라고 손바닥을 짝짝 치더니만.. 이날은 어찌나 울던지..

:: 태은이가 좋아하는 딸기~ ::

:: 장난꾸러기 ::

:: 내 품에서 떠나질 않아서.. 언니랑 형부가 마냥 행복했던 하루..-_-;; ::

:: 요즘 잘 치는 장난 중 하나.. 자기가 뽀뽀하자고 막 달려들어놓고는 자기는 입 벌리기..-_-;; ::

:: 내려오는 길에 들린 국립현대미술관.. 벛꽃이 절정이었다.. ^^ ::

:: 오늘도 부녀는 커플룩 ::
이제 형부도 늙었따..ㅠ.ㅠ

:: 선 시장에 사진을 내야한다며 언니가 들이댄 사진..ㅋㅋ ::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어여 시집가서 태은이보다 이쁜 아가를 낳길 ㅋㅋㅋ
태은이 금잔디 패션 너무 이쁘네요.. ㅋㅋ
이제 숙녀티가 나네.. ^^
ㅋㅋ 웃는모습이 너무 예쁘군요.. 저두 조카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ㅋ
지후엄니는 둘째딸 고고~
나? 나 예뻐요? ㅋㅋ
태은이는 점점 예뻐지네~
언니랑 많이 닮은거 같아ㅋ
태은이 입학할 때 내가 진짜 1학년 맡아야 할텐데ㅋㅋ
그럼 진짜 잼있을꺼 같아~~~ㅎㅎ
선시장에 사진...ㅋㅋㅋ
보고싶다 원 -
나 지금 나가봐야 하는데 나중에 또 들릴께 -
내 싸이에 그대의 전화번호를 남겨주면 -
내가 문자 보내주징~ ^^*
너가 문자 보내도 내가 답문자 못 보내잖아..-_-;;
아니야 - 너 SK면 문자 답문 보낼 수 있을걸?
나 울 엄마랑 요즘 문자로 대화하는뎅 - ㅎㅎㅎ
음..로밍인가;;
하지만 난 K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