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1] 자연캠핑장

[Photo/Travel]
내 생일을 맞아 형부가 찾아낸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자연캠핑장..
원래 난지캠핑장을 자주 가는데 거기가 지금 업그레이드 공사중이라 형부가 다른곳을 찾아냈다..
걸어올라가는 길이 힘들긴 했지만..
형부 덕분에 고기랑 새우랑 맛나게 먹고 잘 놀다 왔따~


:: 오늘의 컨셉은 금잔디 패션 ::


:: 뭐니뭐니해도 태은양은 입벌리고 웃을때가 젤루 예쁘다..ㅋㅋ ::


:: 산에 벌레가 많아서.. 내 다리 사이로 손과 발을 넣고는 울었다 웃었다 ::
나한테 계속 붙어있어서 따뜻했따..-_-;;
아기일땐(지금도 아기지만;;) 벌레 자기가 잡을꺼라고 손바닥을 짝짝 치더니만.. 이날은 어찌나 울던지..


:: 태은이가 좋아하는 딸기~ ::


:: 장난꾸러기 ::


:: 내 품에서 떠나질 않아서.. 언니랑 형부가 마냥 행복했던 하루..-_-;; ::


:: 요즘 잘 치는 장난 중 하나.. 자기가 뽀뽀하자고 막 달려들어놓고는 자기는 입 벌리기..-_-;; ::


:: 내려오는 길에 들린 국립현대미술관.. 벛꽃이 절정이었다.. ^^ ::


:: 오늘도 부녀는 커플룩 ::
이제 형부도 늙었따..ㅠ.ㅠ


:: 선 시장에 사진을 내야한다며 언니가 들이댄 사진..ㅋㅋ ::
2009/04/22 13:30 2009/04/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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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금 [2009/04/22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여 시집가서 태은이보다 이쁜 아가를 낳길 ㅋㅋㅋ

  2. 지후맘 [2009/04/23 08: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 금잔디 패션 너무 이쁘네요.. ㅋㅋ
    이제 숙녀티가 나네.. ^^

  3. 진영 [2009/04/24 0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는모습이 너무 예쁘군요.. 저두 조카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ㅋ
    지후엄니는 둘째딸 고고~

  4. ripennut [2009/04/26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는 점점 예뻐지네~
    언니랑 많이 닮은거 같아ㅋ
    태은이 입학할 때 내가 진짜 1학년 맡아야 할텐데ㅋㅋ
    그럼 진짜 잼있을꺼 같아~~~ㅎㅎ

  5. Bebe [2009/06/25 0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시장에 사진...ㅋㅋㅋ
    보고싶다 원 -
    나 지금 나가봐야 하는데 나중에 또 들릴께 -
    내 싸이에 그대의 전화번호를 남겨주면 -
    내가 문자 보내주징~ ^^*

  6. Bebe [2009/06/30 0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야 - 너 SK면 문자 답문 보낼 수 있을걸?
    나 울 엄마랑 요즘 문자로 대화하는뎅 -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