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3] Room No.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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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대학로 방문과 함께 본 연극~
라이어랑 비슷하게.. 거짓말이 꼬리를 물고 물고 이어지는 유쾌한 이야기..

근데.. 소극장의 연극들은 야한 농담이나 행동들이 많아서.. 난 막 재밌단 생각이 별로 안든다..;;;;;
"김종욱 찾기" 같은 건 참 괜찮은데 말이쥐~
2010/05/27 09:25 2010/05/2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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