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은양이 "빠뿌" 를 너무 좋아라해서..
언니랑 시청엘 데리고 갔다.. 그 곳엔 분수가 있었기에..
언니집을 나서는순간 비가 와서.. 63빌딩에 갈까..시청을 강행할까 고민하던중..

일단 시청으로 고고씽..
첨엔 무서워하던 태은양..

역시 금방 좋아라한다..


시청이 떠나갈만큼 소리도 질러댔다..ㅋ
태은아..그렇게 좋아? ^^

꼬맹이 김태은~

발에 물이 첨벙 닿는게 재밌나보다.. 그래서 빠뿌라고 하는거야?

이모랑도 재밌게 놀고~

언니가 찍은 베스트샷~

언니랑 시청엘 데리고 갔다.. 그 곳엔 분수가 있었기에..
언니집을 나서는순간 비가 와서.. 63빌딩에 갈까..시청을 강행할까 고민하던중..

일단 시청으로 고고씽..
첨엔 무서워하던 태은양..

역시 금방 좋아라한다..


시청이 떠나갈만큼 소리도 질러댔다..ㅋ
태은아..그렇게 좋아? ^^

꼬맹이 김태은~

발에 물이 첨벙 닿는게 재밌나보다.. 그래서 빠뿌라고 하는거야?

이모랑도 재밌게 놀고~

언니가 찍은 베스트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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