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 - 이정하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달의 바다 - 정한아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11월
나를 사랑하는 법 - 엔도 슈사쿠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도가니 - 공지영
사소한 아이의 소소한 행복 - 최강희
집 근처에 중고책방이 생겼다..시티극장 아래 북스리브로~
심심할때면 그 곳에 가서 책을 한바구니 사오게 될 것 같당..
난 스트레스 받으면 책이 사고 싶더라..
이젠 책장도 하나 더 사야되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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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헌책방이라.. 괜찮은데..
내게도 책을 빌려달라!!!
머가 제일 괜찮아?
그건, 사랑이었네 - 한비야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박완서
멋진 신세계 - 올더스 헉슬리
이 세개는 읽었어.. ^^
사랑하라..이거 안 읽었구나..
빌려줄께~
다른것들은 별루.....
눈 나빠지겠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