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날씨가 좋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ㅠ.ㅠ
예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대관령인데..
담에 뭉게구름이 살짝 있을 때 한번 더 가봐야겠다..
조금만 더 걷히면 되겠다고 그랬는뎅..ㅠ.ㅠ
:: 삼양목장은 굉장히 규모가 큰 목장으로.. 입구에서 전망대까지 셔틀버스가 다닌당 ::
올라갈땐 한번에 올라가고.. 내려올땐 중간중간에 셔틀버스를 탈 수 있따.
:: 파아란 하늘과 뭉게구름을 떠올려보자..꼭..;; ::
::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길은 수많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는데.. 산책로를 따라서 저렇게 이름도 예쁘게 붙여놓기도 하고..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소를 소개하고 있었다.. ::
:: 그 전날 이미 영하로 떨어졌던 적이 있었던 대관령이어서인지.. 단풍은 거의 없었다.. ::
:: 전망대 내려오면서 만난 양떼들 ::
:: 그 다음 셔틀타고 내려오면서 만난 소들 ::
예전부터 꼭 한번 가보고 싶었던 대관령인데..
담에 뭉게구름이 살짝 있을 때 한번 더 가봐야겠다..

조금만 더 걷히면 되겠다고 그랬는뎅..ㅠ.ㅠ

올라갈땐 한번에 올라가고.. 내려올땐 중간중간에 셔틀버스를 탈 수 있따.

:: 파아란 하늘과 뭉게구름을 떠올려보자..꼭..;; ::

:: 전망대에서 내려오는 길은 수많은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있는데.. 산책로를 따라서 저렇게 이름도 예쁘게 붙여놓기도 하고.. 영화나 드라마 촬영장소를 소개하고 있었다.. ::

:: 그 전날 이미 영하로 떨어졌던 적이 있었던 대관령이어서인지.. 단풍은 거의 없었다.. ::

:: 전망대 내려오면서 만난 양떼들 ::

:: 그 다음 셔틀타고 내려오면서 만난 소들 ::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오... 여긴 아직 저도 안 가봤는데...
나중에 시간되면 꼭 가봐야겠어요~
양떼 목장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네요..
날씨가 맑았음 좋았겠어요.. 살짝 아쉽네..
그래도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고... 올해 단풍 놀이 못가서 그런지 부럽네요.. ㅋㅋ
와우. 양이 웃고 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