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가족 나들이 - 프로방스

[Photo/Travel]
영어마을 포기하고~
밥 먹으러 프로방스로 고고~


:: 따뜻한 실내로 들어오니.. 태은이 표정이 한결 밝다.. ::
너무 추운데 델꼬 다녀서 미안해 태은아~


:: 아빠도 한 입~ ::
형부가 찍은 사진엔.. 나한테 한 입 준것도 있을듯.. 꼭! 찾아봐야지..


:: 내가 빌려준 20mm 렌즈로 태은이 찍기 바쁜 형부.. ::
포즈 잡아주시는 태은양

다시 밖으로 나가자~


:: 분홍색과 태은양 참 잘 어울리네 ::


:: 태은아.. 웃는 거야.. 우는거야? ㅋㅋ ::


:: 여기저기 분홍색 벤치가 많구나.. ::


:: 아빠가 최고~ 이러는데.. 거부하는 태은양.. ::
태은이도 아빠랑 같이 최고~ 해야지~


:: 언니네 가족 ::


:: 의자 앞쪽으로 작은 냇가가 있었는데.. 역시 물을 좋아하는 태은.. 저 자리를 떠나지 않음.. ::


:: 원색이랑 너무 잘 어울리는 꼬맹이 ::


:: 꽃 보더니 막 달려가서 포즈 취하는 울 언니.. ::


:: 태은이도 포즈 ::


:: 프로방스에 있던 향기공방(?).. 암튼 이런저런 꽃도 팔고 방향제 같은것도 팔고 ::


:: 장식을 마구 잡아댕기는 태은 ::


:: 가을을 한껏 느끼는 태은 ::


:: 뽀뽀쟁이 언니랑 썩소 태은 ::


:: 추위에 떨면서 많이 피곤했나보다.. ::
차에 타자마자 색색 코를 골면서 잔다..
저..처진 볼.. 뱅 헤어 스탈.. 오리같은 입술..
아.. 이뽀라.. >.<
2007/11/16 10:40 2007/11/16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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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연 [2007/11/1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좋아.
    사진이 좋은데~
    사진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나도 찍어줘

  2. ripennut [2007/11/18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태은이는 자기 앨범 보면서 되게 좋아할 것 같아
    예쁜 사진 넘 많아서~ 점점 더 예뻐지는 거 같다 태은이...
    근데 머리는 왜 일케 안 자라?ㅋ
    일부러 안 길르고 잘라주는거??

  3. 장금 [2007/11/19 08: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은이 이도 많이 났네.. 오호.. 신기해 ㅋㅋ

  4. Wonnie [2007/11/19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연 // 너..너무 느끼는거 아냐? ㅋㅋ 많이 느껴랑~ 너의 부부 사진도 찍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