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가족 나들이 - 헤이리

[Photo/Travel]
미루고 미뤘던 언니네 가족과의 나들이..
더 추워지기 전에.. 태은이 사진찍어주러 야외로 나갔다..
이번엔 형부가 400D 를 사서.. 찍사 역할을 제대로 했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사진찍는 형부의 모습이 참 열정적으로 보였다.. ^^

원래 계획은..
헤이리마을 -> 영어마을 -> 프로방스 였으나..
태은이가 땡깡을 부리는 관계로;;
헤이리 마을도.. 딸기가 좋아 에서 잠깐;;
그리고 프로방스 가서 밥 먹고 거기서 잠깐;;

개인적으로 헤이리는 차로 둘러보니 각 건물마다 계단들이 참 예뻤고.. 우체통들도 참 이뿌던데..
사진을 못 찍어서 너무 아쉬웠따..
그리고..
황인영이 운영한다는 카메라타 카페도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아쉽..


:: 딸기가 좋아 앞에 있는 색연필 울타리 앞에서 ::


:: 뭐든지 나눠주기를 좋아하는 우리 태은양 ::


:: 저 딸기 표지판을 읽을줄 아는걸까? ^^ ::


:: 바닥에 앉아서 포즈 취하느라 수고했어..태은아.. ::


:: 열심히 사진 찍는 잘생긴 우리 형부~ ㅋㅋ ::


:: 딸기가 좋아? ^^ ::


:: 유리벽에 비친 나무들이 참 좋다~ ::


:: 백화점에서 자른 뱅헤어 스탈~ ::
절대 동네 미용실이나 언니가 직접 자른거 아님..-_-;;


:: 형부랑 노는 태은 ::
이 자리에서 롱이랑 태은이랑 노는 컨셉 촬영했더니.. 차 빼오던 형부도 찍어달라고 급히 올라갔다..ㅋㅋ
잘 나왔어~

2007/11/16 09:36 2007/11/16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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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07/11/18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보고 알았어..
    머리는 일부러 잘라주는거구나~ㅋ

  2. 장금 [2007/11/19 0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백화점에서 자른 스탈.. 굿이야 ㅎㅎㅎ

  3. Wonnie [2007/11/19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화점에서 자른거라고 믿어줘..제발~
    ㅋㅋ
    일주일이 지난 오늘은 머리가 제법 잘 어울린다 하던데~
    보러 가야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