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 동유럽 다섯째날 - 빈 - 음식 & 나

[Photo/Travel]

:: 빈에서 머무른 호텔방 ::
공부한 흔적..ㅋㅋ 매일밤 다음날 일정을 위해 열심히 공부했찌..ㅋㅋ


:: 호텔 아침 ::
역시나.. 아침을 엄청 배불리 먹고 다녔음..
물통에 물도 싸갖고 가고.. 과일도 하나씩 챙기고..ㅋㅋ
완전 알뜰했음..
여기에서 먹은 케잌들.. 정말 맛있었음..
어쩜 그리 부드러울수가..
감동..ㅠ.ㅠ
역시..오스트리아는 빵과 커피의 나라야~


:: 모짜르트 카페에서 점심으로 커피랑 토르테 먹는 나 ::
오스트리아에 왔으니.. 비엔나 커피를 마셔줘야지..ㅋㅋ


:: 멜랑쥐 ::
사실 비엔나 커피라는건 없고.. 비엔나 커피는 그냥 비엔나가 커피가 유명하다는 것을 말한다고나 할까..
암튼.. 비슷한건.. 멜랑쥐라고 부르는 커피..
부드러웠음.. 아직도 그 향이 나는듯해~


:: 세계적으로 유명하다는 토르테.. ::
초코토르테 옆엔 항상 생크림을 듬뿍 담아준다..


:: 또다른 케잌 한 조각 ::


:: 모짜르트하우스가 오픈하기를 기다리면서.. 그 앞에 무궁화와 컨셉사진 찰칵 ::


:: 빈 대학 앞의 스파게티 집에서 저녁을~ ::


:: 와인도 한잔씩.. ::


:: 연어와 버섯 스파게티.. ::


:: 슈니첼 또 먹음.. ::
2007/09/12 12:02 2007/09/12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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