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 동유럽 셋째날 - 비타성당,황금소로,구시가광장

[Photo/Travel]
프라하의 성 안에 있는 비타 성당..
그 웅장함에 놀랐다..
성당 내부도 아주 훌륭했고.. 우리 가이드 언니는 1시간을 쉴새없이 떠들었다..
사연이 많은 성당이더군..;;











그 다음에 간 곳은..
예전에 조승우가 찍은 cf 에 나왔다던~
카프카가 잠시 살았다던 그 집이 있는 황금소로..


:: 가이드 언니가 조승우의 포즈를 따라하며 설명해주고 있당~ ::


:: 인화해서 엽서로 써도 괜찮겠는걸..^^ ::

버스타고 다시 내려와서..
구시가 광장으로 이동..
잠깐 비가 왔다가 갠 틈을 타서 생긴 무지개~



구시가 광장은.. 프라하의 연인에 나왔던 소원의 벽이 있었던 장소인데..
거기 있는 얀후스 동상 앞에서 찍고 싶다고 제작진이 프라하에 얘기했더니.. 안된다고 그래서;; 동상이 나오지 않도록 벽을 둘러쌌다고 한다. 그래서 만들어진게 소원의 벽~
지금은 동상 보수공사한다고 또다른 벽을 쳐 놨더군..;;

구시가 광장에 있었던 천문시계

굉장히 정교한 시계..
매시 정각이 되면 위에 인형들이 나와서 돌면서 춤을 추고,
시계 양쪽으로 있는 8명의 인형들도 나름 춤을 춘다.
시계보는 법이 되게 어려웠는데.. 지금은 까먹었꼬;; 암튼 저때가 밤 9시 정각? 인형들이 30초 정도 춤을 추고 있는 장면이닷..
기억나는건.. 시간이 점점 잘 안 맞고 있는데.. 시계의 설계도면이 없기 때문에 지금 수리가 불가능하다는것..ㅋㅋ
그래서 언제 멈출지 모르니.. 시계가 돌아갈때 잘 보고 왔다는거..ㅋㅋ
2007/08/22 22:54 2007/08/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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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asysong [2007/08/26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흑....카메라 넘 갖구 싶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