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 동유럽 셋째날 - 프라하

[Photo/Travel]

아침일찍 도착한 프라하..
지도 좀 구할까해서 Info 앞을 서성거렸으나.. Info 가 늦게 문을 열어서 근처 환전소에서 one day ticket 을 살 수 있을 정도만 환전~
역시.. 역의 환전소는 비싸다.. no commision 이라고 했으면서.. 역시.. 수수료 뗀다..
one day ticket 은 80 코룬..

호텔에 짐 놔두고.. 체크인이 2시부터인데도 불구하고 방 그냥 줬다.. 호호..
덕분에 우린 씻을 수 있었찌..
야간열차에서 겨우 수건으로 몸을 이곳저곳 닦았었는데..-_-;;

그 다음 환전소 찾으러 출발~
착한 환전소는 딱 한군데 유명한 곳을 미리 알아놨었찌..
중앙우체국 건너편 Palace Hotel 을 끼고 골목에.. 파란 바탕에 CHANGE 라고 써 있는 환전소~
정말 정직한 환전소..

자전거나라 투어를 신청한 상태여서.. 10시까지 바츨라프 광장의 기마상으로~

투어에서 첫번째 간 곳은..
비세라흐트..
유명한 예술인들의 무덤이 있는 곳.. 그리고 멋진 전경을 볼 수 있는 곳.. 성당도 있었꾼..


:: 비세라흐트에 들어섰을때 처음에 보였던 것.. ::
흐렸던 날씨가 갑자기 맑아져서.. 하늘 쳐다보느라 기분 좋아서 투어 설명 못 들음..;;
오른쪽 구석에 보이는.. 한가롭게 앉아서 책 읽고 있는 저사람.. 참..부러웠음..


:: 프라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뽀죡탑 ::


:: 블타바강 너머로 보이는 프라하의 집들 ::
그림같애.. 이뻐..


:: 깨끗한 트램 ::
아직도 전차가 많다.. 그래서 그만큼 공기가 맑다..

2007/08/16 22:46 2007/08/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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