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짤츠부르크 하루.. 할슈타트 하루..이렇게 일정을 잡았으나..
빈을 좀 더 보자는 생각으로.. 하루만에 짤츠부르크와 할슈타트를 다녀오기로 했다..
유레일을 두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쓰는 날~
빈(6시 14분) -> 짤츠부르크(8시53분) :: 유레일
짤츠부르크 -> 바트이슐 :: 150번 포스트버스
바트이슐(14시 5분) -> 할슈타트(14시 27분) :: 유레일
할슈타트(17시 20분) -> 빈(21시 30분 ) :: 유레일
그토록 좋아하는 호텔의 조식을 마다하고.. 6시 14분 기차를 빈 서역에서 타기 위해.. 5시에 일어나서 서둘렀다..
막 서둘러서 서역까지 가서.. 기차에서 먹을 햄버거랑 간식들을 이것저것 사고 급하게 기차로 달려갔다..
그런데..
헉..
내 유레일 패스가 없어졌다..!!
햄버거가게에서 흘린것이 틀림없었따..
내리려고 했더니..기차가 출발..ㅠ.ㅠ
일단 앉았다..
차장이 오면 돈을 내고 표를 사야지 모..ㅠ.ㅠ
근데..
차장이 와서 진영씨 표 보더니..그냥 가는것이 아닌가..ㅋㅋ
다행..기분이 조금 좋아짐..
짤츠부르크에 도착..
시간이 없으므로 버스를 타고 다니려고..1일권 끊음.. 1.8유로..
버스타고 먼저 구시가쪽으로~
짤츠부르크는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유명한 도시..
1일 투어를 하면.. 그 버스 안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를 틀어준다고 한다..
난 어렸을때 책도 읽고..만화도 보고.. 그랬었는데.. 무지 좋아했었음..
그치만 시간이 없으므로 패스~
그냥 도시를 느끼자구..ㅋㅋ

:: 대성당 ::

:: 그 안의 내부 ::

:: 내부 ::

:: 그 옆에 있던 이름모를 교회;; ::

:: 이탈리아의 트레비 분수같은 분수 ::
동전 한번 던져봄~

:: 멀리..높이 보이는 호엔짤츠부르크성 ::
대성당 뒤쪽으로 있는 카피텔 광장(맞나?) 에서 올려다 본 호엔짤츠부르크성..
올라가는 열차가 있었으나.. 전경은 그닥 안봐도 될 것 같았으므로 패쓰~
광장에서는 아기자기한 인형들과.. 기념품들을 팔고 있었음..

:: 시장이 열리는 곳을 찾아가기 위해 걸어가던 중.. 갑자기 온 행진대열;; ::
저 사람들 정체가 모였을까..;;

:: 과일가게 ::
둘다 과일을 너무 좋아라했기에..
열심히 골랐다..
아주머니들이 설명도 해주고.. 먹어보라고 그냥 주기도 하고..
체리랑.. 포도랑.. 복숭아 샀음~

:: 시장길에 있던 어떤 가게.. ::

:: 아 이뻐~ ::

:: 인화해서 엽서로 쓰기 딱.. ::

:: 게트라이데 거리 ::
거리에 들어서는 순간.. 우와~ 감탄이 절로 나왔음..

:: 짤츠부르크엔 사운드 오브 뮤직과 모짜르트 생가 말고 간판들도 유명하당 ::
예술의 도시답다..

:: 여기도 모짜르트 카페가 있당.. ::
빈을 좀 더 보자는 생각으로.. 하루만에 짤츠부르크와 할슈타트를 다녀오기로 했다..
유레일을 두번째이자 마지막으로 쓰는 날~
빈(6시 14분) -> 짤츠부르크(8시53분) :: 유레일
짤츠부르크 -> 바트이슐 :: 150번 포스트버스
바트이슐(14시 5분) -> 할슈타트(14시 27분) :: 유레일
할슈타트(17시 20분) -> 빈(21시 30분 ) :: 유레일
그토록 좋아하는 호텔의 조식을 마다하고.. 6시 14분 기차를 빈 서역에서 타기 위해.. 5시에 일어나서 서둘렀다..
막 서둘러서 서역까지 가서.. 기차에서 먹을 햄버거랑 간식들을 이것저것 사고 급하게 기차로 달려갔다..
그런데..
헉..
내 유레일 패스가 없어졌다..!!
햄버거가게에서 흘린것이 틀림없었따..
내리려고 했더니..기차가 출발..ㅠ.ㅠ
일단 앉았다..
차장이 오면 돈을 내고 표를 사야지 모..ㅠ.ㅠ
근데..
차장이 와서 진영씨 표 보더니..그냥 가는것이 아닌가..ㅋㅋ
다행..기분이 조금 좋아짐..
짤츠부르크에 도착..
시간이 없으므로 버스를 타고 다니려고..1일권 끊음.. 1.8유로..
버스타고 먼저 구시가쪽으로~
짤츠부르크는 사운드 오브 뮤직으로 유명한 도시..
1일 투어를 하면.. 그 버스 안에서 사운드 오브 뮤직 영화를 틀어준다고 한다..
난 어렸을때 책도 읽고..만화도 보고.. 그랬었는데.. 무지 좋아했었음..
그치만 시간이 없으므로 패스~
그냥 도시를 느끼자구..ㅋㅋ

:: 대성당 ::

:: 그 안의 내부 ::

:: 내부 ::

:: 그 옆에 있던 이름모를 교회;; ::

:: 이탈리아의 트레비 분수같은 분수 ::
동전 한번 던져봄~

:: 멀리..높이 보이는 호엔짤츠부르크성 ::
대성당 뒤쪽으로 있는 카피텔 광장(맞나?) 에서 올려다 본 호엔짤츠부르크성..
올라가는 열차가 있었으나.. 전경은 그닥 안봐도 될 것 같았으므로 패쓰~
광장에서는 아기자기한 인형들과.. 기념품들을 팔고 있었음..

:: 시장이 열리는 곳을 찾아가기 위해 걸어가던 중.. 갑자기 온 행진대열;; ::
저 사람들 정체가 모였을까..;;

:: 과일가게 ::
둘다 과일을 너무 좋아라했기에..
열심히 골랐다..
아주머니들이 설명도 해주고.. 먹어보라고 그냥 주기도 하고..
체리랑.. 포도랑.. 복숭아 샀음~

:: 시장길에 있던 어떤 가게.. ::

:: 아 이뻐~ ::

:: 인화해서 엽서로 쓰기 딱.. ::

:: 게트라이데 거리 ::
거리에 들어서는 순간.. 우와~ 감탄이 절로 나왔음..

:: 짤츠부르크엔 사운드 오브 뮤직과 모짜르트 생가 말고 간판들도 유명하당 ::
예술의 도시답다..

:: 여기도 모짜르트 카페가 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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