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 동유럽 여섯째날 - 할슈타트

[Photo/Travel]
싼이 꼭 가보라고 추천해준 할슈타트..
많은 기대를 앉고 갔당..
역시나.. 오스트리아의 스위스라는 말이 맞게.. 온통 예쁜 전경뿐이었당..^^

짤츠부르크에서 할슈타트까지 기차를 타고 가도 됐었지만..
포스트 버스를 타는게 풍경이 더 이쁘다길래..
좀 복잡했지만 버스를 타 봤다..
짤츠부르크에서 바트이슐까지 포스트버스 150번을 이용하면 8.7 유로..
시간이 있었으면 중간에 St.Gils 에 내려서 케이블카도 탔을텐데..아쉽..
바트이슐에서 할슈타트까지는 기차로 이동.. 3유로..=> 난 유레일패스를 잃어버렸으므로 돈을 내고 끊음..ㅠ.ㅠ

소금광산이 유명하다는데.. 거기까지 올라가진 않았고..
마을을 둘러보는데 3시간이면 충분한 듯..
물과 마을이 어우러진 풍경이 한없이 여유로워보였음..
정말 휴가를 즐기고 있다는 기분이 들었음..


:: 굉장히 작은 할슈타트역 ::


:: 할슈타트역에 내려서 할슈타트까지는 작은 배를 타고 이동해야한다.. ::
2유로였던가..
 

:: 창문에 빨간 꽃들이 있는것이..진짜 스위스의 마을 같애.. ::


:: 왼쪽에 보이는게 마을입구에 있는 교회 ::


:: 정말 여유있는 풍경 ::


:: 이런 배를 타 볼 수 있는데.. 꽤 비쌌던 듯.. ::


:: 마을의 광장 ::


:: 물과 어우러진 집 ::


:: 집을 뒤덮고 있는 나무.. ::


:: 이 집도 나무가 덮고 있네 ::


:: 지붕 색이 참 운치있어 ::


:: 꽃이 만발 ::
2007/09/21 22:22 2007/09/21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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