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자허카페에서 먹은 아이스커피 ::
생크림을 너무 많이 얹어줘서 별루~

:: 그 유명한 자허 토르테 ::
입안에 사르르 녹는 그런 부드러움은 아니고..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운..아..뭐라고 표현해야하나..ㅋㅋ

:: 다른 케잌 하나 ::
요건 입안에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ㅋㅋ

:: 그린칭에서 먹은 애플파이 ::

:: 종업원이 추천해준 레드와인 ::

:: 종업원이 추천해준 화이트와인 ::
난 원래 화이트와인 별로 안좋아라했는데.. 이번 유럽여행에서 화이트와인에 쏙 빠져버렸다..
맛있어..맛있어..^^

:: 공연이 시작되길 기다리면서 셀프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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