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여행가기전에 젤 기대했던 곳은 방콕의 수상가옥과 수상시장의 풍경이었다..
그곳에 가면 정말 태국에 왔다..란 느낌을 받을 꺼 같았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나의 기대와는 달리,
방콕도 이젠 육로도 많이 발달해있고, 집들도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서,
수상가옥이 별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같은; 관광객을 위한 수상가옥만 조그맣게 존재할 뿐..
그래도..
배를 타고 다니면서 거기서 사먹은 바나나의 맛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바나나의 속살은 아주 노~오랬다..
굉장히 고소한 맛이랄까..
한송이에 1달러였는데.. 한 5달러치 사서 먹을껄 그랬따..ㅋㅋ







그곳에 가면 정말 태국에 왔다..란 느낌을 받을 꺼 같았고..
그곳에서 일어나는 일들도 직접 체험해보고 싶어서였다..
그러나,
나의 기대와는 달리,
방콕도 이젠 육로도 많이 발달해있고, 집들도 아파트가 많이 들어서서,
수상가옥이 별로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나같은; 관광객을 위한 수상가옥만 조그맣게 존재할 뿐..
그래도..
배를 타고 다니면서 거기서 사먹은 바나나의 맛은 절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바나나의 속살은 아주 노~오랬다..
굉장히 고소한 맛이랄까..
한송이에 1달러였는데.. 한 5달러치 사서 먹을껄 그랬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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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근무시간에 블로그를!!
ㅋㅋ 바나나 5송이..
넘 심한거 아이가?
나 알면서..ㅋㅋ
저도 여기 가봤어요.. 수상시장.. 저는 배에서 먹었던 망고스틴 맛을 잊을수가 없네요..과일의 여왕 망고스틴짱! ㅋㅋ
망고스틴철이 아니라서 못 먹고 왔어요..ㅠ.ㅠ
완전 기대했는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