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추석] 이모네집에서~

[Photo/Travel]

태은양이 좋아하는 꼬꼬할머니집..
아쉽게도 잘생긴 동건이를 못만났지만 태은이는 따사로운 가을햇볕 아래서 지렁이랑 잠자리랑 잡고 잘 놀다왔다..ㅋ







이날 태은양의 명언 한마디..
닭장을 보며..
"앗 계란 있다.. 꼬꼬야.. 나는 계란을 좋아하는데 넌 왜 안 먹니.."
정말 무시무시한 꼬맹이다..ㅋㅋ

2009/10/19 20:46 2009/10/19 20:46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wonnie.name/tt_blog/trackback/287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Bebe [2009/10/20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사로운 가을 햇볕 아래서..." 까진 참 좋았는데 -
    "지렁이"랑 "잠자리"를 잡고 놀다에서 좀 깬다 얘;;
    아 - 홍시 먹고 싶다!!!!

    - 글구 응, 나 컴 맨날 켜두고 다녀;; 미안;;

    • Wonnie [2009/10/20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태은이가 지렁이 잡아서 나한테 갖다주는 사진 있는데..
      그건 내가 뺐어..ㅋㅋ

  2. 지후맘 [2009/10/20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이 압권이네요.. ㅋㅋ
    민들레 후 부는 것도 넘 귀엽고~ ^^

  3. Bebe [2009/10/21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지후맘님 댓글 보고 맨 아래의 명언이 있다는거 알았어;;;
    완전 압권인데 - 태은이 - ㅎㅎ

  4. Bere [2009/10/23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귀엽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