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은양이 좋아하는 꼬꼬할머니집..아쉽게도 잘생긴 동건이를 못만났지만 태은이는 따사로운 가을햇볕 아래서 지렁이랑 잠자리랑 잡고 잘 놀다왔다..ㅋ
이날 태은양의 명언 한마디..닭장을 보며.."앗 계란 있다.. 꼬꼬야.. 나는 계란을 좋아하는데 넌 왜 안 먹니.."정말 무시무시한 꼬맹이다..ㅋㅋ
"따사로운 가을 햇볕 아래서..." 까진 참 좋았는데 - "지렁이"랑 "잠자리"를 잡고 놀다에서 좀 깬다 얘;; 아 - 홍시 먹고 싶다!!!! - 글구 응, 나 컴 맨날 켜두고 다녀;; 미안;;
태은이가 지렁이 잡아서 나한테 갖다주는 사진 있는데.. 그건 내가 뺐어..ㅋㅋ
마지막 말이 압권이네요.. ㅋㅋ 민들레 후 부는 것도 넘 귀엽고~ ^^
나 지후맘님 댓글 보고 맨 아래의 명언이 있다는거 알았어;;; 완전 압권인데 - 태은이 - ㅎㅎ
진짜 귀엽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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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가을 햇볕 아래서..." 까진 참 좋았는데 -
"지렁이"랑 "잠자리"를 잡고 놀다에서 좀 깬다 얘;;
아 - 홍시 먹고 싶다!!!!
- 글구 응, 나 컴 맨날 켜두고 다녀;; 미안;;
태은이가 지렁이 잡아서 나한테 갖다주는 사진 있는데..
그건 내가 뺐어..ㅋㅋ
마지막 말이 압권이네요.. ㅋㅋ
민들레 후 부는 것도 넘 귀엽고~ ^^
나 지후맘님 댓글 보고 맨 아래의 명언이 있다는거 알았어;;;
완전 압권인데 - 태은이 - ㅎㅎ
진짜 귀엽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