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홍콩] 먹을꺼리

[Photo/Travel]
이제 홍콩 사진도 마지막이구나..

롱이 기대한 음식사진들을 올려본다..
참 잘 먹고 돌아다녔다..ㅋ

<첫째날>


:: 하버시티 안의 Canton Deli ::
한국에서 꾹 참았던 딤섬을 가자마자 맛 봄


:: 장금이의 추천으로 가게 된 허유산 ::
한국에 차리고 싶을 정도로 맛있었던 곳..


:: 하버시티 directory map 에도 추천표시 도장 찍혀있었던 곳.. ::
대기시간이 무척 길었지만, 정말 맛있었고 가격도 생각보다 저렴했다..

아쉽게도 밤에 축구 보면서 먹었던 비첸향의 육포 사진이 없네..ㅋ



<둘째날>


:: 마카오에 갔으니 포르투칼식을 먹어야 한다며 찾아간 곳 ::
그림 메뉴판이 있었으나, 뭘 먹어야 할지 도통 감이 안잡혔음..
특이했지만.. 가격이 넘 비쌌고.. 먹고나서 넘 느끼해서 스타벅스로 향함..ㅋ


:: 먹을꺼리가 가득했던 성세인트폴 가는 길에서 산 육포 들고~ ::


:: 꽃보다 남자에서 나왔던 에그타르트 가게 ::



<셋째날>
호텔 건물의 푸드코트에서 먹은 아침 사진이 없네..
너무 향이 강해서.. 먹고 나서 오전 내내 내 속을 뒤집어놨던;;;;


:: Super star seafood restaurant ::
소호랑 란콰이퐁 구경하다가 이탈리아식은 한국가서도 먹을 수 있어서 그걸 제외하고 먹을곳을 찾다보니.. 다시 딤섬과 면 이었다..
마침 시간대가 딤섬 할인 시간이어서 매우 싸게 먹었음..ㅋ
 

:: 다시 한번 허유산에 가서 디저트~ ::


:: Nha Trang ::
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기 전에 저녁 먹기 위해 들른 곳..
하버시티 1층에 있는 곳인데, 전망이 정말 좋았다..
거기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봐도 될 듯.. 창가 자리는 예약 필수!
딴 블로그에서도 봤고, 메뉴판에서도 추천되어있었던 부드러운 게 튀김 쌈(?) 이라고 해야되나.. 암튼.. 302번;;
간장게장 먹고 게껍질이 이 사이에 껴서 매우 아팠던 기억 때문에, 게 먹는걸 싫어했지만..
soft 하다니까 시켜봤는데..
정말.. 맛있었다.. 하나도 안딱딱하고 부드러웠다..

2010/07/16 10:45 2010/07/1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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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ebe [2010/07/16 1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oft shell crab!!!!!! 완전 맛있지....여기 밤 11시...
    오늘따라 방문하는 블로그마다 왜 이렇게 먹는 사진만 가득하니?? 흑... 군침 돈다...

  2. 마시 [2010/07/16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사진 깜짝!! ^^

  3. 진영 [2010/07/19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맛잇겠다~
    여행의 빼놀수없는 즐거움.. ㅎ
    놀러가고싶어지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