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여행 마지막 날..
스탠리->소호&린콰이퐁->심포니 오브 라이트->공항
분명 월욜은 맑을꺼라 했는데.. 아침에 TV 를 키니 또 비가 온댄다..
그래두 스탠리에 한번 가보고 싶어서 버스타고 종점까지 갔는데..
점점 거세지는 바람과 빗줄기에.. 해일이 덮칠 기세여서 그냥 돌아왔따..ㅠ.ㅠ
스탠리->소호&린콰이퐁->심포니 오브 라이트->공항
분명 월욜은 맑을꺼라 했는데.. 아침에 TV 를 키니 또 비가 온댄다..
그래두 스탠리에 한번 가보고 싶어서 버스타고 종점까지 갔는데..
점점 거세지는 바람과 빗줄기에.. 해일이 덮칠 기세여서 그냥 돌아왔따..ㅠ.ㅠ

:: 선글라스를 한번도 못써서.. 버스에서 사진찍기 위해 한번 써 봄 ㅋ ::
:: 크지 않은 바닷가마을 스탠리 ::
:: 스탠리 마켓 ::
기념품을 사고 싶었는데.. 살만한게 없었음..
:: 여행책자엔 집에서 입을 수 있는 $20(홍콩달러) 짜리 싼 옷이 많댔는데..;;;; ::
TAG. 2010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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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가 동네이름이야?
친근하구려.. ㅋㅋㅋ
응~ 근데 왜 친근해?
아..이거 또 나만의 언어유희개그인가;;
난 바로 양수리,파주리, 기흥 농서리...이런 동네 이름 '~리' 생각했거든 ㅋ
어느 지방엔가 '이효리'라는 데도 있다더라..는 말까지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