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너무 흐려서 못볼 줄 알았던 "심포니 오브 라이트"
침사추이쪽에서 홍콩섬을 바라보면 매일 저녁 8시에 음악과 함께 건물들이 춤을 춘다.
여름이라 8시면 좀 밝아서 하늘이 푸르스름한게 아쉬웠다. 겨울에 다시 한번 구경가고 싶다..
침사추이쪽에서 홍콩섬을 바라보면 매일 저녁 8시에 음악과 함께 건물들이 춤을 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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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8시면 좀 밝아서 하늘이 푸르스름한게 아쉬웠다. 겨울에 다시 한번 구경가고 싶다..
TAG. 2010홍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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