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출장이 연장되던 날..
다른 사람들은 전날 밤새서 낮동안 뻗어버렸고.. 난 혼자 어디갈까 찾던 중.. 밍글오빠랑 운좋게 연락이 됐고..
오빠두 나두 가보지 못한 곳 찾아서 하루종일 열심히 돌아다님~
아사쿠사는 일본 전통스러움이 가득한 곳..
다른 사람들은 전날 밤새서 낮동안 뻗어버렸고.. 난 혼자 어디갈까 찾던 중.. 밍글오빠랑 운좋게 연락이 됐고..
오빠두 나두 가보지 못한 곳 찾아서 하루종일 열심히 돌아다님~
아사쿠사는 일본 전통스러움이 가득한 곳..

:: 지하철 나와서 센소지 가는 나카미세 골목 ::
우리나라 남대문처럼 옷도 팔고 이것저것 파는 라인..
:: 왼쪽 첫번째 사진이 센소지.. 두번째는 향 같은거 피우고 그 향을 몸에 바르면(?) 좋은 기운이 들어온다는 곳..
오층탑도 있고.. 마지막 사진은 나카미세 골목에서 센소지 가는 라인에 있는 기념품도 팔고 먹을꺼리도 파는 곳~ ::
센소지에서 동전 넣고 소원 비는 곳도 있어서 밍글이 동전 넣어줌.. ㅋㅋ
:: 나카미세 골목에서 유명하다는 기무라야닌교야끼 혼포(첫번째랑 마지막).. 아래 왼쪽 사진은 센베이 과자.. 우리나라 쌀과자 같은거~ 간장맛이 남.. 짭짤하면서 달달함.. ::
:: 나카미세 골목에 있던 행운을 주는 고양이 ::
:: 도쿄타워 말고 새로 짓는 타워도 보이고.. 아사히 맥주타워랑 수퍼드라이홀도 보임.. ::
아사히 맥주타워는 은색의 돌기부분은 맥주거품을, 황금색 외벽은 시원한 맥주로 넘쳐 흘리는 맥주잔을 의미한다는..ㅋ
수퍼드라이홀은.. 타오르는 불꽃을 형상화한 것인데.. 아사히 맥주의 타오르는 마음을 의미한다고 함.. 그치만 나도 보자마자 똥같다! 그랬는데.. 실제로 똥빌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함..ㅋㅋ
이 사진은 강(바다?) 을 사이에 두고 찍은건데.. 거기에 유람선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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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사진 다 예쁘네. 근데 나 많이 늙었네. 호섭이 같다.
어제 모리 타워 옆에 있는 극장에 영화보러 갔는데,
거기서 또 봉오도리 하는 것 봤음. ㅋㅋ
응..오빠 이제 늙었어..ㅋㅋ
트랜스포머 보고 싶어하더니..그거 본건가?
봉오도리 이제 따라할 수 있지 않아? 같이 추지 그랬어? ㅋㅋ
나도 사진 보면서 똥 같다는 생각이 바로.. ㅋㅋㅋ
출장은 고달펐지만.. 사진은 좋아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