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롭게 도자기마을 둘러보면서 사진도 예쁜거 많이 남기고~

:: 원래는 이렇게 여자 넷이서 가는 여행이었는데.. 아빠가 끼고 롱이 끼고..ㅋ ::
:: 설정녀 울 언니 ::


:: 사람들은 가이드 따라다니며 설명도 듣고 그러는데, 우리는 그냥 개인행동하며 마냥 신났음..ㅋ ::


:: 이제 료칸으로 이동~ ::
TAG. 2011큐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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