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큐슈] 2일차.. 도자기마을

[Photo/Travel]
일본스러움을 물씬 풍기던 도자기마을~
마을이 아기자기하고 게다가 사람들도 없어서 편안히 구경하고 즐겁게 놀다 옴..


:: 마을 입구.. 시계가 유독 눈에 띈다.. 산 아래 있는 마을이 고요하고 여유롭다.. ::


:: 집마다 다들 굼터(?)를 갖고 있다고 했던 거 같다.. ::












2011/02/22 13:15 2011/02/2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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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pennut [2011/03/20 0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굼터라 함은....가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