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스러움을 물씬 풍기던 도자기마을~
마을이 아기자기하고 게다가 사람들도 없어서 편안히 구경하고 즐겁게 놀다 옴..
마을이 아기자기하고 게다가 사람들도 없어서 편안히 구경하고 즐겁게 놀다 옴..

:: 마을 입구.. 시계가 유독 눈에 띈다.. 산 아래 있는 마을이 고요하고 여유롭다.. ::
:: 집마다 다들 굼터(?)를 갖고 있다고 했던 거 같다.. ::





TAG. 2011큐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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굼터라 함은....가마?ㅋㅋ
응..도자기 마을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