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큐슈] 2일차 료칸에서..

[Photo/Travel]
이번 여행에서 꼭 넣으려고 한 건 료칸 체험..!!
자유여행으로 갔더라면 예쁜 정원이 있는 정말 전통식 료칸으로 갔을텐데.. 패키지인 바람에 약간의 실망도 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 아닌가 싶다..


:: 저녁 먹기 전 유타카 체험 ::


:: 태은양은 변신 중~ ::


:: 엄마는 무슨 여장부같다.. ㅋ ::


:: 난 정말 안 어울리고.. 울언니는 정말 잘 어울리네.. 언니는 웨딩촬영때도 한복이 예뻤다.. ::


:: 언니 혼자 조명 한 껏 받고서.. ::


:: 엄마랑 아빠랑~ ::


:: 롱이랑 엄마랑~ ::


:: 태은양과 태은엄마랑 예쁜척하기 ::


:: 호텔의 연회(?)에 온 게이샤 복장을 한 여자분과 ::


:: 정말 울 언니는 딱 어울린다.. ㅋㅋ ::
민망함을 무릎쓰고 호텔 관계자의 양해를 구하고 로비에서.. ㅋㅋ


:: 뒷태 강조!! ::


:: 방 안에서.. 이번엔 옆태 강조!! 조신한 울 언니..ㅋ ::

2011/03/14 09:39 2011/03/14 09:39
TAG.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www.wonnie.name/tt_blog/trackback/409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마시 [2011/03/14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텔로비에서까지!!!
    언니님 멋지심 ㅎㅎㅎ

  2. 장금 [2011/03/15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음 무사 같으신걸.. ㅋㅋ
    언니님이 어쩜 저리 잘 어울리니

  3. 지후채완맘 [2011/04/18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니는 정말 잘 어울리네요..
    색다른 경험.. 재밌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