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에서 꼭 넣으려고 한 건 료칸 체험..!!
자유여행으로 갔더라면 예쁜 정원이 있는 정말 전통식 료칸으로 갔을텐데.. 패키지인 바람에 약간의 실망도 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 아닌가 싶다..
자유여행으로 갔더라면 예쁜 정원이 있는 정말 전통식 료칸으로 갔을텐데.. 패키지인 바람에 약간의 실망도 있었지만..
그래도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이 아닌가 싶다..

:: 저녁 먹기 전 유타카 체험 ::
:: 태은양은 변신 중~ ::
:: 엄마는 무슨 여장부같다.. ㅋ ::
:: 난 정말 안 어울리고.. 울언니는 정말 잘 어울리네.. 언니는 웨딩촬영때도 한복이 예뻤다.. ::
:: 언니 혼자 조명 한 껏 받고서.. ::
:: 엄마랑 아빠랑~ ::
:: 롱이랑 엄마랑~ ::
:: 태은양과 태은엄마랑 예쁜척하기 ::
:: 호텔의 연회(?)에 온 게이샤 복장을 한 여자분과 ::
:: 정말 울 언니는 딱 어울린다.. ㅋㅋ ::
민망함을 무릎쓰고 호텔 관계자의 양해를 구하고 로비에서.. ㅋㅋ
:: 뒷태 강조!! ::
:: 방 안에서.. 이번엔 옆태 강조!! 조신한 울 언니..ㅋ ::
TAG. 2011큐슈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호텔로비에서까지!!!
언니님 멋지심 ㅎㅎㅎ
아버님음 무사 같으신걸.. ㅋㅋ
언니님이 어쩜 저리 잘 어울리니
언니는 정말 잘 어울리네요..
색다른 경험.. 재밌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