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루하루가 그냥 스쳐지나가는 것 같다..
안녕..안녕..그러면서..
벌써 3월 하고도 2일..
눈이 회복되지 않았다는 거짓말같은 핑계로 서른을 그냥 맞이해버리고..
또 무계획으로 이렇게 살고 있는 지금..
나 같지 않다..
뭔가를 하고 싶은데..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내가 서른에 그랬지..이럴만한 기념이 될만한 뭔가를 하고 싶은데..
울언니는 서른에 애를 낳았지..;;
난 뭘 해야 좋으려나..
안녕..안녕..그러면서..
벌써 3월 하고도 2일..
눈이 회복되지 않았다는 거짓말같은 핑계로 서른을 그냥 맞이해버리고..
또 무계획으로 이렇게 살고 있는 지금..
나 같지 않다..
뭔가를 하고 싶은데..
나중에 뒤돌아봤을 때.. 내가 서른에 그랬지..이럴만한 기념이 될만한 뭔가를 하고 싶은데..
울언니는 서른에 애를 낳았지..;;
난 뭘 해야 좋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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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사진 전시회 책자 받았던 생각이 나서 보다가 들렀습니다.^^ 이런걸 하고 계셨군요~ 부럽;
30살 기념으로 뭔가 하시고 싶으시면 같이 아이폰 게임 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떨까요?ㅎㅎ
회사서 알면 잡아 갈라나;;;
밑에 댓글보니 왠지 형진 선배님(누님?)도 오시는듯하네요~
앞으로 자주 들리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요~
앗.
미스터 배..
집에 좋은 컴 생기더니 이곳까지 오네요..내가 컴으로 새벽까지 맨날 모하냐고 놀려서 일부러 온거죠? ㅋ
겜 만드는건~ MR.B 혼자 해도 잘하잖아요~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하면 귀찮을껄요..ㅋ
난 서른에.. 나도 뭘해야하지?
나도 애나 낳아야 하는건가? ㅠ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렴~*
아직 눈 회복은 덜 된거에요?
MR. B는 진현씨? ㅋㅋ
정말 집에 있으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하루하루가 정말 쏜살같이 지나간다는...
회사 나가서 적응 할 수 있을라나? ㅋㅋ
눈은..핑계죠 모..ㅋㅋ
담주에 봐요..^^
서른에 서울에 집을 사보세요.. 성공의 상징.. ㅋ 대출이자로 정신이 번쩍들듯.. +_+
2012년에 지구가 종말하는데..그때까지 대출 갚고 있고 싶진 않아요..ㅋㅋ
그래. 장금이 너는 애기를 낳아라 ㅎㅎ
주말에 '산부인과' 재방을 봤는데, 뭔가가;;;;
나는 서른에는 프로포절은 했으면 해. (이걸 설마 propose 라고 생각하는 분은 없겠지;;

그래야 내년에 디펜스하고 졸업을 하겠지?
나도 뭔가 나이 드는게 너무 아까워서;; 올 해는 일을 많이 저질렀다.
승마도 다니고 있고, 사진도 좀 제대로 해보고 싶고.
여름쯤 언젠가는 스카이 다이빙도 해보려고. ㅎㅎ
살사도 다시 배우려고.
나 이러다가 언제 연구 성과 많이 내서 언제 프로포절하니;;; 흑 ;ㅁ;
모두 다 열심히 하는 한 해가 됐음 좋겠다.
원 - 너는 언제나 뭐든 열심히 하잖아.
또 곧 뭔갈 찾아서 하게 될꺼야.
가끔은 무계획으로 넋 놓고 시간 보내는거 -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아니, 필요하다고 생각해. 힘내 - 돌아보면 그리워질 서른이 될꺼야.
우왕~ 승마~
역시 넌 활동적이야.. 멋찐데~
너 한국 오면 과천에 경마장 한번 가자..( 그..그게 아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