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사진 교육으로 활동하게 된 350D club 에서.. 토욜에 남산한옥마을에서 야외교육을 하였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촬영법이다..

:: 원근감 표현 ::
같은 크기의 기와를 찍었는데.. 뒤에 보이는 배경들에 차이가 있다..
17mm 와 55mm
위의 사진은 17mm 로 가까이에서 찍은거고.. 아래 사진은 55mm 로 멀리서 찍은거다..
사진이라는것.. 같은 사물을 바라봐도.. 내가 어떤걸 표현하고자 하느냐에 따라서 다르게 찍어야한다..
요즘 교육을 들으면서 여러가지 촬영법에 대해서 배우는데..
이것은 내가 그토록 갈망했던.. 나만의 느낌의 사진을 찍기 위한 단단한 밑거름이 될테니.. 열심히 배우고 연습해야겠다..
야외교육때는 멋있는 사진을 찍으려고 애쓰지 않는다..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얘기를 귀담아듣고.. 열심히 연습하고.. 따라해보려고 노력한다..
여러 촬영기법들과 노하우들이 쌓여서.. 내가 원하는 사진이 저절로 나올 수 있게..
후훗.. 설레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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