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걸쳐읽은 책들..
설득의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 - 김혜남
신 5,6권 - 베르나르 베르베르
살아온 기적,살아갈 기적 - 장영희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요즘 너무 소설들을 속독해서인지, 문장 하나씩 읽는게 아니라 쭉 읽다가 이놈의 단기기억부족으로 인해 다시 문단 앞으로 가서 문장을 다시 읽곤한다..
이 버릇이 좋지 않은 듯해서 정독할 책을 찾다가..
"설득의 심리학"을 찾게 되었는데..
이 책을 거의 3주동안 읽은 듯 하다..;;
도저히 답답해서.. 결국 이 책도 중간 이후부터는 속독으로 읽고.. 얼릉 책꽂이에 꽂아두고 다른 책을 꺼내들었다..
속이 시원하다..ㅋㅋ
설득의 심리학 - 로버트 치알디니
어른이 되어 간다는 것 - 김혜남
신 5,6권 - 베르나르 베르베르
살아온 기적,살아갈 기적 - 장영희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요즘 너무 소설들을 속독해서인지, 문장 하나씩 읽는게 아니라 쭉 읽다가 이놈의 단기기억부족으로 인해 다시 문단 앞으로 가서 문장을 다시 읽곤한다..
이 버릇이 좋지 않은 듯해서 정독할 책을 찾다가..
"설득의 심리학"을 찾게 되었는데..
이 책을 거의 3주동안 읽은 듯 하다..;;
도저히 답답해서.. 결국 이 책도 중간 이후부터는 속독으로 읽고.. 얼릉 책꽂이에 꽂아두고 다른 책을 꺼내들었다..
속이 시원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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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나도 무작정 빨리만 읽는거 같아..
나중에 내용이 기억이 안나 고처야 하는데.. 쩝
살아온 기적,살아갈 기적 - 장영희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류시화
얘둘은 나도 봤지.. 흐흐흐..
최근에 읽은 책은 한비야의 그건 사랑이었네..
난 한비야님이 너무 좋아..
어쩜 저렇게 멋지게 살 수 있을까.. 부러워..
나이가 전혀 실감나지 않을만큼 액티브한 삶을 사시는 그분이..
나도 그렇게 살 수 있을까??
실천하면 되지~
나도 언젠가 회사 그만두고 봉사단체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도 있어..^^
근데 장금아~넌 이미 결혼했는데 재롱은 어쩔려고 ^^;;
나도 어렸을때부터 한비야님 책보고 대단하단 생각이..그에 비하면 내 존재는 먼지야먼지-0-_
요즘은 장영희교수님 책이 너무 좋아.
'문학의 숲을 거닐다'라고 문학 에세인데, 그 안에 소개하고 있는 영미고전문학..들을 찾아서 읽고 있어.
독일작가 노발리스 '푸른꽃'이라고 낭만주의 작품 읽고 있는데, 요즘 서점가에서 사읽는 책들과 너무 느낌이 다르다.
수능지문에서 볼법했던 분위기들..
아마 고전이 아니면 접하기 쉽지 않을거 같아 ^^
반 읽었는데, 잠시 학교 진도 따라잡느라 요즘은 교재 읽느라 바쁘다 ㅋㅋ
내 책 반납할 때 '문학...' 빌려줘~
움.. 고전이라..
고전은 거의 안읽어봐서
다가가기 어려운건 아니지?
나도 한번 접해봐야겠는걸..
전 '설득의 심리학' 1권만 읽고 2권은 사지도 않았어요...
2권도 있어? -_-;;
울엄마가 카네기 시리즈 읽으라고 난리야..
도전..해야하나;;
문학...이거 나도 빌려 읽은거야. 쏘리~
동네 도서관에서-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