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ripennut 2012/01/01 18:43  [수정/삭제]  [댓글쓰기]

    Happy New Year!!!

    • Wonnie 2012/01/02 08:07  [수정/삭제]

      후훗..담달 기대된다~
      새해 복 많~이~

  2. 장금 2011/12/30 10: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렴 꾸..
    2012엔 결혼하자!!!

    • Wonnie 2012/01/02 08:06  [수정/삭제]

      응!! 너도 새해 복 많~이

  3. 장금 2011/11/16 14:43  [수정/삭제]  [댓글쓰기]

    꾸.. 나 너무 우울해 ㅠㅠ

    • Wonnie 2011/11/17 08:51  [수정/삭제]

      즐거운 일을 같이 찾아보자~!!

  4. 장금 2011/11/09 09: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러운것.. 잘다녀와..
    중국이니 몸조심하고..
    이쁜 사진 많이 남겨와~

    • Wonnie 2011/11/13 21:07  [수정/삭제]

      너가 예언했구나..
      중국..몸조심.. 쩝..

  5. 장금 2011/11/05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해출장간다고 검색 너무 열씨미 하는거 아냐? ㅋㅋ
    그리 짧은 2박 3일에 퍼온 블로그가 몇개더냐..

    • Wonnie 2011/11/06 23:42  [수정/삭제]

      난 그냥 일만 하고 올랬는데, 내 친구가 불을 지폈어.. 좀 놀다 와줘야겠어..ㅋㅋ

  6. 장금 2011/10/07 18:03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와본다..
    마시랑 한번 보자구 ^^

    • Wonnie 2011/10/10 07:52  [수정/삭제]

      그래~ 가을이다~ 한번 보자..:)

  7. 마시 2011/09/09 12:52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지내나 하고 ^^
    오늘 내려가는거야?
    추석때 엄마사랑 듬뿍 받고 오렴~
    아빠도 ㅎㅎ

  8. 장금 2011/08/29 19: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 요새 왜 회사에서 사냐..
    일욜에도 나왔다며?
    이긍..

    • Wonnie 2011/08/31 08:50  [수정/삭제]

      이번엔 너가 출장이구나.. 잘 다녀와..ㅠㅠ

  9. 장금 2011/07/28 09:32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에서의 하루는 잘 보냈니..
    오늘은 모쪼록 밥 잘 챙겨먹고..
    건강히 잘 지내다 와..

    • Wonnie 2011/08/05 23:25  [수정/삭제]

      그래.. 밥도 잘 못 챙겨먹고.. 건강하지도 않았다만..
      암튼.. 돌아왔따..ㅋㅋ
      그걸로 됐따..^^;;

  10. ripennut 2011/07/17 08:14  [수정/삭제]  [댓글쓰기]

    방콕 사진 다시 보고 간다~~
    바나나가 그렇게 고소하고 맛있다...오케이~ㅋㅋ

    • Wonnie 2011/07/18 08:11  [수정/삭제]

      역시..먹는 사진만 보고 갔꾼..ㅋㅋ

    • ripennut 2011/07/23 23:02  [수정/삭제]

      역시 먹는게 남는거니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