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다니는 수요가~
강남역 7번출구에 있따..
재즈댄스를 할까 요가를 할까 망설이다가 성은이소개로 가게 되었는데..
요가가 정말 좋은 것 같다..
하고나면 땀도 많이 나고 힘들지만.. 마음의 평온함도 찾아오고.. 호흡을 깊게하니 더 편안해지는것 같고..
재즈댄스 했으면 일상이 더 피곤해졌을 것 같다..
요가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서 Healing 이랑 Vinyasa 를 듣고 있다..
다음달엔 Hot yoga 랑 Pilates 도 한번 들어봐야지..
요가통이라고 해서.. Vinyasa 같이 근력운동 하는 걸 하게되면.. 그 다음날 어깨랑 다리가 무지 쑤신다..
근데 이틀정도 아프고 말아서.. 참을만하다..ㅋㅋ
내가 정말 몸에 힘이 없구나.. 이걸 참 많이 느끼고 있다..
다른 사람들 잘 버티는 동작에서.. 나 혼자 부들부들 떨고 있다..
그리고 내가 젤루 안되는 동작은.. 팔과 어깨에 힘을 줘야하는건데.. 난 그 힘이 너무 없다..
그때.. 배에도 힘을 줘야하는데.. 뱃심도 없어서 자꾸 쳐진다..
의외로 근력운동도 많이 되는 요가~
꾸준히..열심히 다녀야지..
나마스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