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들어서..처음으로 일욜에 회사를 안갔다..
(태국 갔다가 일욜에 도착해서.. 그날두 안가긴했구나..;; 그래두 설 연휴가 낀 저번주 일욜엔 갔었드랬찌..)
아침부터 눈이 일찍 떠졌지만..
뒤척뒤척대다가 9시에 일어나..
오전 내내 TV 만 멍~하게 보고..
오후엔 집 청소도 좀 하고.. 이것저것 정리 좀 하고..
그리고선.. 그때부터.. 회사에서 걸려오는 전화.. 마음 졸이면서.. 끙끙대면서.. 받고.. 걸고.. 기다리고..
출근한 동기한테 부탁해서 내 문제 해결했지만..
그냥.. 회사 갈 껄 그랬다..
10시가 되어서야 게임오버..
일주일 시작이.. 참 우울해질 것 같다..
(태국 갔다가 일욜에 도착해서.. 그날두 안가긴했구나..;; 그래두 설 연휴가 낀 저번주 일욜엔 갔었드랬찌..)
아침부터 눈이 일찍 떠졌지만..
뒤척뒤척대다가 9시에 일어나..
오전 내내 TV 만 멍~하게 보고..
오후엔 집 청소도 좀 하고.. 이것저것 정리 좀 하고..
그리고선.. 그때부터.. 회사에서 걸려오는 전화.. 마음 졸이면서.. 끙끙대면서.. 받고.. 걸고.. 기다리고..
출근한 동기한테 부탁해서 내 문제 해결했지만..
그냥.. 회사 갈 껄 그랬다..
10시가 되어서야 게임오버..
일주일 시작이.. 참 우울해질 것 같다..
TAG. 그냥회사갈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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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하다.. 이긍..
음..요새가 다 그런 시기인가?
오빠도 나도..너도 그런거 같고
미래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할 시간인가?
ㅠ
내일 만나서 진지하게 생각해보자구..ㅎ
저런.. 그런일이 있었군요..전 편히 쉬었는데..ㅋㅋ
심심해서 어쩔줄모르겠는 1人.. rev10빌드중.. 머하나..
이젠 다음엔 내 차롄데..ㅋ
얼릉 퇴근하고 집에가서 쉬삼..
그렇게 바쁜거야? 윽!!! 사람을 잡는구만!!
누나도 Workholic~
난 workholic 을 원하지 않아~
회사가 그렇게 만들지..-_-;;
오늘은 몇시에 퇴근하려나.. 밤은 안샜으면 좋겠는뎁..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