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램타고 신시가쪽으로 나왔다..
걸어도 될 거리 같았으나..시간이 없었으므로~
1일권도 있겠다, 트램을 마구마구 타는거지..ㅋㅋ
미라벨 궁전에 도착~
그 앞의 정원은..
옛날에.. 대주교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지어준 정원이었다고 한다..
그 여인은..참..좋았겠어..
갑자기..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모씨가 왜 떠오르는거지..-_-;;
미라벨 정원에는 분수도 있고.. 연못도 있고.. 대리석 조각도 있고..
꽃도 있고.. 미로같은 산책길도 있고..
이곳에서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가 애들 델꼬 와서 도레미쏭 불렀었당~








:: 옆의 성당에서 식을 올리고..웨딩 사진 찍는 사람도 있었음~ ::

:: 멀리 대성당도 보이고.. 짤츠부르크성도 보이고~ ::


걸어도 될 거리 같았으나..시간이 없었으므로~
1일권도 있겠다, 트램을 마구마구 타는거지..ㅋㅋ
미라벨 궁전에 도착~
그 앞의 정원은..
옛날에.. 대주교가 사랑하는 여인을 위해 지어준 정원이었다고 한다..
그 여인은..참..좋았겠어..
갑자기.. 요즘 각광받고 있는.. 신모씨가 왜 떠오르는거지..-_-;;
미라벨 정원에는 분수도 있고.. 연못도 있고.. 대리석 조각도 있고..
꽃도 있고.. 미로같은 산책길도 있고..
이곳에서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가 애들 델꼬 와서 도레미쏭 불렀었당~








:: 옆의 성당에서 식을 올리고..웨딩 사진 찍는 사람도 있었음~ ::

:: 멀리 대성당도 보이고.. 짤츠부르크성도 보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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