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고도 자세하게 구구절절히 나열해야하고..
점점 흐트러지는 기억력도 살려야하고..
그리고
읽었던 책..또 빌리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다이어리에 책 제목과 저자만이라도 꼭 적도록 하고 있고..
그 중 좋았던 책들은.. 읽은지 오래되더라도 꼭 블로그에 남겨놓고..
요즘 프랭클린 플래너..잘 샀단 생각이 많이 든다..
이젠..
씀씀이를 줄이기 위해..가계부를 다시 쓰면 되는건가..
점점 흐트러지는 기억력도 살려야하고..
그리고
읽었던 책..또 빌리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다이어리에 책 제목과 저자만이라도 꼭 적도록 하고 있고..
그 중 좋았던 책들은.. 읽은지 오래되더라도 꼭 블로그에 남겨놓고..
요즘 프랭클린 플래너..잘 샀단 생각이 많이 든다..
이젠..
씀씀이를 줄이기 위해..가계부를 다시 쓰면 되는건가..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정말..기억력 감퇴가 절실히 느껴진다..ㅠ
좀전에 뭘 했음에도 다시 하면 낯설어..
오.. 전 태그에 더 관심이... _
그보다 전 요즘 술 마시면 기억이 나지 않아요...ㅠ_ㅠ
좀 자제해야 할듯;;
난 그냥 다요리가 아니라 '프랭클린'을 쓰게 되면,
사고 싶고 , 하고 싶고,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모든걸 꼼꼼하고도 뺵빽히-_-
써놓기 때문에 지출은 더 커진다는... ㅎㅎ
우리 3월 중엔 만나야하지 않을까?
어제오늘 햇빛이 나오길래 마음이 마냥 들떴다- ㅎㅎ
금욜날 비오고 담주엔 또 꽃샘추위라지만- ㅋㅋㅋ
보고싶다, 야-
서울과 수원은 가깝고도 멀구나--
강남에서 보면 되지..ㅋㅋ
젤루 바쁜 당신이 날 잡아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