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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2] 수영 경과 보고.. (7)

수영 경과 보고..

[Board/Free]
세달째 수영 강습 받는 중..

6월은 4번인가 갔고;;
7월은 8번인가 갔고..
8월은 2번 갔나;;

화목을 신청하는 것보단 월수금 신청하니 좀 더 많이 가는 듯 하다..

이제 물에 대한 두려움은 어느정도 사라져서..
자유영 하면서 헥헥 거리다가 배영하면서 편안함을 느끼고.. 평영하면서 앞으로 나가질 못하고 있따..-_-;;
이번달에 평영을 배우고.. 담달에 접영을 배우면서 자유영의 팔 꺾는것까지 배우면..
그담부턴 자유수영만 해야겠따.. 과연;;;;;

물 속에서 노는게 익숙하면서 재밌어졌지만..
헬스를 하지 않으니 다시 살이 찌는거 같고.. 그나마 근육 만들어 놓은게 다시 살로 변하면서 쳐지는거 같고..-_-;;
그래도 한번 강습 받을 때 쭈욱 받아놔야지~!!
2009/08/12 09:01 2009/08/12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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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시 [2009/08/12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월에 많이 갔네!
    나 중학교 이후 올해 처음 수영복입고 돌아댕기면서 ^^
    나도 9월엔 자유수영이라도 해볼까 생각중이야- 확실친 않아;;
    수업도 있고 하니깐, 주말에 한번쯤?
    나이들기전에 수영복입어야겠다는 생각에 ㅋㅋㅋ
    9월에 캐러뱐가면 괜찮다매~
    우리 주말에 함가쟈! 나 올해 워터팍 두번갔는데 다 추워서 덜덜떨다왔어 _

    • Wonnie [2009/08/12 13: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월수금 신청하니까 보통 일주일에 2번은 가게 되는거 같애~
      올해는 늦더위가 심해서 9월에 캐러뱐 가도 괜찮지.. 나 이제 발이 땅에 닿지 않아도 즐겁게 놀 수 있을 것 같아..ㅋㅋ

  2. 장금 [2009/08/12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로산 수영복이 왜 맘에 안들어..
    난 비키니 함 입어보고파.. 수영복이 없삼 ㅠ.ㅠ

    • Wonnie [2009/08/1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터넷상에선 예뻐보였는데, 실제 오니까 그게 아냐..ㅠ.ㅠ 뭔가 없어보여;;;;

      근데..너 비키니 입을 수 있어? 내가 5년전에 봤던 그 몸매 아냐? ㅋㅋㅋㅋㅋ

  3. 장금 [2009/08/14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 ㅠ.ㅠ.. 그 몸매 맞는데.. 그래도 입어줘야 하지 않을까? 지금 아니면 언제 또.. 흑..
    배에 힘주면 안될까? ㅎㅎㅎ

  4. zelon [2009/08/16 2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영배우는구나~~ 난 마지막 학기 때 수영 수업 들었었는데, 완전 잼남. 요즘에는 한번씩 와이프랑 가는데, 와이프가 더 잘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