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체니 다리 구경하고..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패스~ )
걸어서 다리 건너서..
케이블카 타고 왕궁으로 이동~
케이블카 - 700 ft

:: 케이블카가 엄청 길게..경사져 있음.. ::

:: 왕궁의 언덕에서 바라본 세체니 다리 ::

:: 부다왕궁의 출입문 ::
왕궁에서 한국인 투어를 하는 분들이 계셔서.. 뒤에서 살짝 설명 들음..ㅋㅋ
현 대통령이 업무보시는 곳이라는 건물도 보고~
그치만.. 그닥 투어의 필요성을 못느낀 부다페스트~

:: 왕궁의 언덕에서 진영씨 또 한껏 햇볕 받음.. 호호.. ::
왕궁은 그냥 돌아보지 않고, 걸어서 어부의 요새까지 이동~

:: 어부의 요새 ::

:: 어부의 요새 ::

:: 어부의 요새 ::
(맘에 드는 사진이 없어서 패스~ )
걸어서 다리 건너서..
케이블카 타고 왕궁으로 이동~
케이블카 - 700 ft

:: 케이블카가 엄청 길게..경사져 있음.. ::

:: 왕궁의 언덕에서 바라본 세체니 다리 ::

:: 부다왕궁의 출입문 ::
왕궁에서 한국인 투어를 하는 분들이 계셔서.. 뒤에서 살짝 설명 들음..ㅋㅋ
현 대통령이 업무보시는 곳이라는 건물도 보고~
그치만.. 그닥 투어의 필요성을 못느낀 부다페스트~

:: 왕궁의 언덕에서 진영씨 또 한껏 햇볕 받음.. 호호.. ::
왕궁은 그냥 돌아보지 않고, 걸어서 어부의 요새까지 이동~

:: 어부의 요새 ::

:: 어부의 요새 ::

:: 어부의 요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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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건물이 다 예술이다.
하늘도 정말 파랗지 않니?
저런 하늘을 매일매일 볼 수 있었음 좋겠어~
오~ 사진 넘 멋쪄요~
혜원씨 사진 보니깐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내가 갔던 그땐 디카도 없던.. 자동카메라에 필름을 왕창 사서 갔던 때였는데,, ^^;
사진 넘 좋아요~ ^^
진영씨 햇볕 한껏 받은 사진을 부서에 뿌릴랬는데.. 진영씨가 너무 부끄러워해서 못뿌리고 있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