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의 성..
몇주전부터 그냥 맘이 끌려서 열심히 챙겨본 드라마..
오늘 끝났다..
근데..아쉽다..
드라마니깐.. 그래도 드라마니까.. 기대했는데..
결국.. 결론은.. 각자의 위치에 맞는 사람들과.. 그 위치에 맞게 살아야한다는거..?
게다가.. 상처받은 사람들끼리 서로 위로하며 살아간다는거..?
혹시나 하는 마음에..
9시 40분이 넘어가면서도..기다렸다..
그래도 드라마니깐 좀 더 이상적인 사랑을 그려줬으면..하고..
그러고보니,
그들이 사는 세상도..지극히 현실적이었구나..
봄날은 간다도..현실적이었고..
그래.. 내가 사는 세상과.. 드라마 속의 세상은 다르지 않아..
몇주전부터 그냥 맘이 끌려서 열심히 챙겨본 드라마..
오늘 끝났다..
근데..아쉽다..
드라마니깐.. 그래도 드라마니까.. 기대했는데..
결국.. 결론은.. 각자의 위치에 맞는 사람들과.. 그 위치에 맞게 살아야한다는거..?
게다가.. 상처받은 사람들끼리 서로 위로하며 살아간다는거..?
혹시나 하는 마음에..
9시 40분이 넘어가면서도..기다렸다..
그래도 드라마니깐 좀 더 이상적인 사랑을 그려줬으면..하고..
그러고보니,
그들이 사는 세상도..지극히 현실적이었구나..
봄날은 간다도..현실적이었고..
그래.. 내가 사는 세상과.. 드라마 속의 세상은 다르지 않아..
TAG. 역시꽃남을봐야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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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유리의 성 끝났어? 결론이 머냐.. 궁금하다.. 우~~ 드라마 보고파 ㅠ.ㅠ
역시 대세는 꽃남...
태그...푸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