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부터 너무 놀라는 사건이 벌어져..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
평생 그렇게 큰 벌레를 집에서 본적이 없었다..
정말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침대에 멍하게 앉아있고..
그러다가 회사버스 늦게 타고..
회사버스 타고서도 눈감으면 그 벌레가 아른아른..
늦어서 아침도 못 먹고.. 재윤's shop 에서 커피 타다 마시는중..
일이 손에 안잡히네..
집에 어떻게 들어가지..ㅠ.ㅠ
아직도 심장이 두근두근..
평생 그렇게 큰 벌레를 집에서 본적이 없었다..
정말 너무 놀래서 소리지르고.. 침대에 멍하게 앉아있고..
그러다가 회사버스 늦게 타고..
회사버스 타고서도 눈감으면 그 벌레가 아른아른..
늦어서 아침도 못 먹고.. 재윤's shop 에서 커피 타다 마시는중..
일이 손에 안잡히네..
집에 어떻게 들어가지..ㅠ.ㅠ
TAG. 정말큰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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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의 행방은 아직 묘연??
묘연..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_-;;
동생말론 벽을 타고 나갔을꺼라 하는데;;;
집에 돌아다니기가 무서워..ㅠ.ㅠ